(연합뉴스) 서울시는 24일 광진구 능동 어린이대공원에서 인기 연예인이 출연하는 대입 수험생 대상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 행사에는 소녀 그룹으로 인기 가도를 달리고 있는 '원더걸스'와 '소녀시대'를 비롯해 '슈퍼 주니어', 윤하, 성시경, 백지영, 팀(Tim), 신혜성, 양동근, 이루, 조 PD, '제이 워크', '주식회사', '체리필터', 'VOS" 등이 출연한다. 이 콘서트에서는 또 비보이 공연과 소망풍선 날리기 등의 이벤트도 진행되며 케이블 방송인 M-net의 '쇼-뮤직뱅크'를 통해 방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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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일보
2007-11-21 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