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 양지초 교사·학생, 대부도서 체험 수협 주관 ‘1교1촌 자매결연’ 사업 일환
안산 양지초교 4학년 교사와 학생들이 최근 대부도에 소재한 선감어촌 체험마을을 방문, 자매결연을 맺고 갯벌체험을 함께했다.
교과서에서만 듣고 보던 수생식물과 갯벌 생태계를 직접 체험한 아이들은 바다에 대한 강의에 이어 어업 생산 과정을 공부하는 등 이색적인 교육으로 즐거운 한때를 보냈다.
한편, 이날 체험은 수협에서 실시하는 ‘1교1촌 자매결연’ 사업의 일환으로 어린이 및 청소년에게 어촌과 수산업의 가치를 인식하고 어촌사랑을 홍보하는 장으로 마련됐다.
안산=구재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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