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란히 개인전과 단체전서 금메달 획득…권총 김준범·김하나도 금2 남고부 50m복사 이재연·스탠다드권총 박태호도 개인·단체전 석권
송찬우(평택 한광중)와 최예인(고양 주엽고)이 2025 경기도지사배 사격대회에서 남중부와 여고부 공기소총 2관왕을 차지했다.
송찬우는 30일 경기도사격테마파크에서 끝난 대회 남중부 공기소총 개인전서 625.2점의 대회신기록으로 우승한 후, 단체전서도 한광중이 1천854.3점의 대회기록으로 정상을 차지하는데 기여했다.
또 여고부서 최예인은 개인전서 631.1점의 대회기록으로 1위를 차지했고 단체전서도 주엽고가 1천875.3점으로 패권을 차지하는데 앞장서 2관왕이 됐다.
남고부 공기권총서는 김준범(경기체고)이 개인전서 564점을 쏴 우승했고, 단체전서는 1천685점의 대회타이기록을 세우며 금메달을 보탰다. 여중부 공기권총서는 김하나(부천 도당중)가 개인전(546점)과 단체전(1천604점)을 제패했다.
한편, 남고부 50m 복사서는 이재연(한광고)이 개인전 589.9점, 단체전 1천736.3점으로 우승해 2관왕이 됐고, 스탠다드권총의 박태호(의정부 송현고)도 개인전(554점)과 단체전(1천606점)서 금메달을 따냈다.
남자 일반부 스키트서는 김하연(경기일반)이 결선 54점, 아메리칸 트랩서는 임경준(NKSC)이 결선 33점으로 우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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