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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뛴다] 국힘 이익성 인천 부평구의원 후보 “주차장 문제 해결과 문화시설 늘릴 것”
6·1 지방선거

[나도 뛴다] 국힘 이익성 인천 부평구의원 후보 “주차장 문제 해결과 문화시설 늘릴 것”

국민의힘 이익성 부평구의원 후보(나선거구)가 29일 부평구 십정동 선거캠프에서 주차징 문제 해결 등을 위한 계획을 설명하고 있다. 최종일기자

국민의힘 이익성 부평구의원(나선거구) 후보가 29일 주차장 문제를 해결하고 문화시설을 확충해 주민이 살기 좋은 도시를 만들겠다고 공약했다.

이 후보는 주차장 공유제를 통해 주민들이 주차장 공간이 부족해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할 방침이다. 그는 “대형병원과 학교 등과 연계해 영업이 끝난 오후 시간에 주차장을 시민들에게 개방하겠다”며 “주민은 주차할 공간을 확보해서 좋고 영업장은 빈 주차장 시간대를 활용해 운영 지원금을 받아 양쪽 모두에게 좋을 것이다”고 했다.

특히 이 후보는 노인복지·문화·체육시설이 부족한 동네는 시설을 만들어 주민 삶의 만족도를 높이겠다고 약속했다. 그는 “주민을 위한 편의시설이 일부 지역에 쏠려 있는 경향이 있는 만큼, 다양한 문화‧체육시설을 남부권역 등 부평 곳곳에 만들 계획”이라고 했다. 이어 “주민들의 소통 공간 역할을 하는 행정복지센터를 신축하고 리모델링 한 뒤, 다양한 강좌를 열고 주민 편의를 위한 공간도 만들겠다”고 했다.

최종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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