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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항만공사, 인천세관·인하대와 미래 전자상거래 이끌 청년 인력·창업기업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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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항만공사, 인천세관·인하대와 미래 전자상거래 이끌 청년 인력·창업기업 지원

인천항만공사(IPA)는 인천본부세관, 인하대학교와 함께 ‘글로벌 이커머스 특화 인재 양성 및 청년 창업 지원을 통한 전자상거래 활성화 업무협약’을 했다고 10일 밝혔다.

IPA 등은 전자상거래 전문인재 양성, 온라인 플랫폼 입점 지원 등 창업기업 지원, 전자상거래 활성화 등을 통한 지역사회 일자리 창출과 전자상거래 수출 활성화를 위해 마련했다.

IPA는 인천항 전자상거래 특화구역 내 청년 취·창업 지원과 청년 창업기업 대상 인천항 테스트베드를 제공하고, 인천세관은 전자상거래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관세행정 교육 개발 및 전자상거래 창업자 대상 통관 지원을 한다.

또 인하대는 국제물류통상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교육프로그램을 개발하고, 교육 및 현장실습 프로그램 운영 등을 할 계획이다.

안길섭 IPA ESG경영실장은 “최근 코로나19 등 환경 변화로 인천항을 통한 글로벌 전자상거래가 급성장하고 있다”고 했다. 이어 “이번 업무협약 체결을 통해 유관기관 간 협력을 기반으로 전문인력 양성과 창업기업 육성,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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