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일보로고
[인천시의회 의정24시] 인천 고존수·김강래·김의철·노태손·전재운·유세움 시의원 ‘우수의원’
인천 인천시의회 의정24시

[인천시의회 의정24시] 인천 고존수·김강래·김의철·노태손·전재운·유세움 시의원 ‘우수의원’

인천시의회의 고존수(남동2)·김강래(미추홀4)·김희철(연수1)·노태손(부평2)·전재운(서구2)·유세움(비례) 등 6명의 의원들이 지난 13일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로부터 우수의원으로 선정받은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인천시의회 제공
인천시의회의 고존수(남동2)·김강래(미추홀4)·김희철(연수1)·노태손(부평2)·전재운(서구2)·유세움(비례) 등 6명의 의원들이 지난 13일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로부터 우수의원으로 선정받은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인천시의회 제공

 

인천시의회의 고존수(남동2)·김강래(미추홀4)·김희철(연수1)·노태손(부평2)·전재운(서구2)·유세움(비례) 등 6명의 의원이 활발한 의정활동 성과를 인정받았다.

16일 시의회에 따르면 최근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는 전국 시·도의회 광역의원을 대상으로 한 제11회 우수의정대상에서 6명의 시의원을 우수의원으로 선정했다. 협의회는 이번에 코로나19 단계적 일상회복(위드 코로나) 시대에 맞춰 지방의회의 능동적이며 선제적인 활동을 펼치는 등 모범적인 의원들을 수상자로 선택했다.

고 시의원은 인천에 항공정비사업 유치 및 백령공항 예타 통과 등을 위한 활동을, 김강래 시의원은 인천지역 교육균형발전 및 학교소통 강화를, 김희철 시의원은 공익가치 실현 및 시민복지 증진 분야에서 높이 평가받았다.

또 노 시의원은 소상공인 권익 향상을 위한 노력을, 전 시의원은 장애인 운동선수 채용 및 경인아라뱃길 지하보행로 설치 등을, 유 시의원은 청년문제 해결 및 지역문화예술 발전 등을 위해 노력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의원들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쳐가는 시민의 행복을 위해 소통하면서 다양한 정책을 위한 최선의 노력을 했을 뿐”이라며 “이렇게 영광스러운 상을 받아 너무 감사하다”고 했다. 이어 “앞으로 더욱더 열심히 하라는 의미로 받아들이고 항상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시민을 위한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했다.

이민우기자

© 경기일보(www.kyeonggi.com),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댓글 댓글 운영규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