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화권 톱스타 장백지가 사정봉과의 재결합설에 대해 강하게 부인하고 나섰다.
중국의 한 언론은 “장백지와 사정봉이 계속 연락하고 지내는 건 사실”이라며 “하지만 장백지 측이 ‘재결합하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주장했다”고 보도했다.
장백지-사정봉 커플은 지난 해 8월 이혼했다. 하지만 이혼 후에도 두 아이의 양육 문제로 자주 만나는 모습이 포착됐다.
특히 지난 2월 장백지가 사정봉의 거주지 맞은편으로 이사한 후 사정봉이 시간이 날 때마다 장백지의 집을 찾아 두 아들과 시간을 보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 5월에는 아들 루카스의 유치원 장기자랑에 함께 참석해 재결합에 대한 소문이 끊이지 않고 있다.
한편 장백지는 지난 2008년 배우 진관희와의 불륜사실이 들통 나 사정봉과 갈등을 빚었다.
홍지예기자 jyhong@kyeong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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