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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쉐 탄 이특 “망치로 맞는 충격”…고속도로 사고 후유증 호소

신차 포르쉐 산 지 800㎞ 만에…“수리비 1천400만원, 매일 물리치료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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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특. 연합뉴스​​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이특이 최근 고속도로에서 추돌사고를 당한 사실을 공개하며 후유증을 호소했다.

 

이특은 30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고속도로 주행 중 뒤따르던 차량이 들이받는 사고를 당했다고 밝혔다. 사고가 발생한 정확한 시기와 장소는 공개하지 않았다.

 

그는 최근 구입한 포르쉐 타이칸 GTS를 약 800㎞ 정도 운행한 상태에서 사고를 겪었다며 차량 후면이 크게 파손됐다고 설명했다.

 

이특은 SNS에 “망치로 온몸을 얻어맞는 느낌이었다”며 “수리비만 1천400만원 가까이 나왔다. 새 차가 순식간에 사고 차량이 돼 속상하다”고 적었다.

 

이어 “사고 충격으로 목과 허리 통증이 심한 상태”라며 “현재 매일 물리치료를 받고 있다. 전혀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서 사고가 발생해 많이 놀랐다”고 전했다.

 

한편 이특은 지난 2007년에도 같은 그룹 멤버들과 차량에 탑승했다가 서울 올림픽대로에서 대형 교통사고를 당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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