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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일보 경기알파팀, 제21회 장문하 경기민주언론상 수상자 선정

‘의원님 뭐하세요? 광역의원 공약 추적기’ 연속 보도 호평

경기일보 경기알파팀(왼쪽 윗줄부터 시계방향. 이나경 문화체육부 기자, 이연우 경제부 차장, 박귀빈 인천본사 정치부 기자, 김경희 정치부 차장, 이호준 경제부 부장). 경기일보DB
경기일보 경기알파팀(왼쪽 윗줄부터 시계방향. 이나경 문화체육부 기자, 이연우 경제부 차장, 박귀빈 인천본사 정치부 기자, 김경희 정치부 차장, 이호준 경제부 부장). 경기일보DB

 

제21회 장문하 경기민주언론상 수상자로 경기일보의 경기알파팀(이호준·김경희·이연우·이나경·박귀빈기자)이 선정됐다.

 

4일 경기민주언론시민연합에 따르면 경기민언련은 지난 2일 제21회 장문하 경기민주언론상 심사위원회(위원장 홍용덕 한신대 교수) 회의를 열고, 수상자로 경기일보 경기알파팀을 뽑았다.

 

경기민언련은 2005년부터 ‘경기민주언론상’을 제정해 민주주의 가치를 실현한 언론인을 시상했다. 이후 2016년부터 ‘장문하 경기민주언론상’으로 이름을 변경했다.

 

경기알파팀은 오는 6월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중앙정치 중심의 여론 속에 가려진 지역정치의 실질적 성과와 책임성을 묻기 위해 ‘의원님 뭐하세요? 광역의원 공약 추적기’ 연속 보도를 진행, 기사의 기획력과 완성도가 뛰어나다는 평을 받았다.

 

또 광주일보, 영남일보, 충청투데이와 공동취재를 통해 공약이 단순한 선거 홍보 문구가 아닌 지역민의 삶을 변화시키는 실질적 정책 기능을 수행하는지 전국적으로 검증, 그 공로를 인정받았다.

 

시상식은 이달 12일 경기민주언론시민연합 정기총회에서 열린다.

 

한편, 경기알파팀의 해당 보도는 ▲한국조사연구학회 ‘제19회 한국조사보도상’ 특별상 ▲민주언론시민연합 ‘2025년 6월 이달의 좋은 보도상’ ▲지역신문발전위원회 주최·한국언론진흥재단 주관 ‘2025 지역신문 컨퍼런스’ 은상 ▲제11회 민주언론시민연합 올해의 좋은 보도상 ▲한국기자협회 ‘제424회 이달의 기자상’ 등을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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