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득구 "블랙핑크급 6억뷰 대박...李 대통령 샤오미 셀카, 완벽한 외교 부활"

더불어민주당 강득구 의원. 연합뉴스
더불어민주당 강득구 의원. 연합뉴스

 

더불어민주당 강득구 의원(안양 만안)은 10일 “김민석 국무총리가 밝힌 것처럼 이재명 대통령의 ‘샤오미 셀카’는 6억 뷰를 넘기며 세계의 주목을 받았다. 블랙핑크급 화제성이라는 말이 과장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강 의원은 이날 자신의 SNS에 글을 올리고 “이 6억 뷰는 우연이 아니다. 상대의 마음을 움직이고, 국익을 실현하기 위해 잠 못 이루며 준비한 치열한 외교의 결과”라며 이 같이 전했다.

 

그는 “이전의 내란정부와 이재명 정부는 분명히 다르다. 윤석열 정부가 외교 무대에서 고립됐던 데 비해, 이 대통령은 샤오미 셀카, 중국 장관급 영접, 최고 지도부 서열 1·2·3위 만남으로 대중 외교를 완벽히 부활시켰다”고 말했다.

 

이어 “김민석 총리의 말처럼, 이 대통령은 ‘대통령에 최적화된 분’이다. 현장에서 검증된 행정력과 국민과 직접 소통하는 리더십을 갖춘 대통령이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지금 이 순간에도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는 새벽까지 여론과 SNS를 살피며 국정을 챙기고 있다. 장관들이 ‘쫓아가기 버겁다’고 말할 만큼 일하는 정부다”고 말했다.

 

강 의원은 “일하는 대통령과 새벽 총리가 흔들림 없이 국정을 펼칠 수 있도록 민주당이 앞장서서 책임 있게, 확실하게 뒷받침해야 한다”며 “이제 당이 더 단단해져야 한다. 저 강득구도 최고위원이 되어 당·정·대 원팀을 완성하겠다”고 덧붙였다.

 

앞서 이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은 5일 중국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국빈만찬 후 샤오미폰으로 기념촬영을 했다.

 

김민석 총리는 9일 KBC광주방송과 인터뷰에서 “그 장면이 조회 수가 세계적으로 몇 뷰나 나왔는지 혹시 들으셨나. 제가 어제 들은 바로는 어제까지가 6억 뷰라고 한다”고 평가했다.

© 경기일보(www.kyeonggi.com),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댓글 댓글 운영규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