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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항만공사, 산업안전보건 전문가 초청 특별 안전교육 추진
인천 인천교육

인천항만공사, 산업안전보건 전문가 초청 특별 안전교육 추진

최근 인천항만공사가 임직원 및 인천항 건설현장 관계자의 안전관리 역량 강화를 위해 '인천항 항만건설 분야 특별 안전교육'을 추진했다. 사진은 특별 안전교육에 참여한 관계자들이 안전강의를 듣고 있는 모습. 인천항만공사 제공

인천항만공사(IPA)는 최근 임직원 및 인천항 건설현장 관계자를 대상으로 ‘인천항 항만건설 분야 특별 안전교육’을 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교육에는 IPA 건설본부 임직원을 비롯해 인천 신항 1-2단계 컨테이너부두 하부공 축조공사와 인천항 제1항로 남측 및 북항 유지준설공사의 시공사 및 건설사업관리단 담당자 등 40명이 참여했다.

IPA는 이 교육을 위해 박용규 안전보건공단 인천광역본부 교육센터장을 초청했다. 박 교육센터장은 ‘건설현장 발주기관의 주요 책무’를 주제로 산업안전보건법 등 관련 법규와 건설현장 점검 시 주요 지적사항 등에 대해 설명했다.

홍성소 IPA 건설부문 부사장은 “이번 교육이 안전 관련 법규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안전관리 역량을 강화하는 기회가 됐길 바란다”고 했다. 이어 “항만건설 현장 산업재해 예방을 통해 안전한 항만건설 현장을 조성할 것”이라고 했다.

이승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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