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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詩가 있는 아침] 동백
오피니언 시가있는 아침

[詩가 있는 아침] 동백

누가 저리 아픈 걸까,

멈출 줄 모르는

저 붉은

선홍빛!

흘러도 나는 몰라라,

초록 곁에 꺼내놓은

저 붉은

심장!

한국시학>으로 등단.한국경기시인협회 회원.<시인마을> 동인.

 

김순자

<한국시학>으로 등단.

한국경기시인협회 회원.

시인마을> 동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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