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시선거관리위원회는 다음달 9일까지 30일간 동안 선거법위반 행위에 대한 추석 전후 특별 감시단속활동에 나선다. 선관위는 12월 대선을 앞두고 특정후보를 위한 금품 또는 음식물 제공 등의 불법 기부행위는 물론 향후 지방선거 및 조합장선거를 위한 입후보 예정자들의 기부행위가 우려됨에 따라 특별 감시단속을 실시키로 했다. 선관위는 이 기간 동안 각 정당과 정치인을 방문하거나 공문을 발송해 추석명절 관련 선거법상 제한금지 사례 등을 적극 안내할 계획이다. 이천=김동수 기자 dskim@kyeonggi.com
글로벌 인재 채용 지원사업을 하고 있는 일본기업 주식회사 피알 데일리가 오는 22일 고양 킨텍스(KINTEX)에서 한국의 우수한 인재를 선발하기 위한 2012 해외 취업박람회 Japan Career Project 를 개최한다. 국내에서 열리는 해외 취업박람회 중 일본기업만을 대상으로 한 행사는 이번이 처음으로, 한국의 학생들이 국내의 심각한 취업난에서 눈을 돌려 꿈을 향해 도전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로 기대된다. 이번 취업박람회는 단순한 기업설명회가 아닌 사전이력서 모집을 통한 설명회+1차 면접 방식으로 진행되며, 일본기업에 흥미를 느끼고 취업하고자 하는 한국인 학생을 대상으로 한다. 일본기업으로는 아사히카세이, GREE 등 이름이 알려진 대기업뿐만 아니라 탄탄한 실력과 스팩을 가지고 있는 유명 중견중소기업도 참가할 예정이다. 일본기업이 한국의 인재에 큰 관심을 가지는 이유는 뛰어난 어학실력과 함께 한국 학생들의 앞선 글로벌 감각, 병역 경험을 통한 책임감을 갖추고 있기 때문이다. 피알 데일리는 이번 행사를 통해 이러한 일본의 적극적인 한국 인재 채용 수요를 충족시키고 해외에서의 취업을 희망하는 한국 인재들에게 또다른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관련 상세정보와 사전등록은 공식 사이트(http://2012.japan-careerproject.com/)와 산업인력공단이 운영하고 있는 해외취업알선사이트 월드잡에서 확인하면 된다. 고양=유제원기자 jwyoo54@kyeonggi.com
양주시 장흥면청년회(회장 장창국)가 어르신을 위한 집수리 봉사활동을 펼쳐 따뜻함을 전해주고 있다. 청년회원 15명은 최근 장흥면 일영리에서 뇌병변 장애로 홀로 거주하는 정모 할아버지(74), 차상위 홀몸노인 이모 할머니(78) 집을 방문해 낡은 벽지와 장판을 개보수하고 비가 새는 지붕을 고치는등 굵은 땀방울을 흘렸다. 이날은 그 어느 때보다 많은 회원들이 참여해 집수리와 주변 청소까지 말끔히 하는등 자원봉사에 참여했으며 간단한 생활물품 등도 지원했다. 특히 봉사활동에 소요된 경비는 지난 2009년부터 자체적으로 운영한 사랑의 기금마련 포장마차 운영 수익금으로 충당해 의미를 더했다. 장창국 회장은 몸은 비록 힘들었지만 그 어느 때 보다 알차고 보람찬 봉사였다며 작은 봉사를 통해 주위의 어려운 분들이 좀 더 편안한 생활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하니 뿌듯하다고 말했다. 한편 장흥면청년회는 장흥면에 거주하는 젊은이 40명이 참여해 지난 2007년 결성된 친목 봉사단체로 매년 저소득 주민을 위한 집수리와 명절맞이 불우이웃돕기를 펼치고 있다. 양주=이종현기자 major01@kyeonggi.com
오산시드림스타트센터는 지난 8~9일 강원도 용평리조트에서 드림스타트 가족대상으로 가족사랑 캠프를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가족사랑 캠프는 드림스타트 아동 및 가족 등 70여명이 참석, 인성교육 및 대관령 목장견학, 워터파크 및 딸기쨈?치즈 만들기 체험 등으로 진행됐다. 행사는 가족 레크레이션, 명상 및 대화법, 웃음의 효과, 부모자녀 편지쓰기, 가족사랑 실천 약속정하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돼 가족 간 애착 및 유대감 강화에 큰 도움이 됐다. 드림스타트센터 건강담당 김은주 사례관리사는 이번 가족사랑 캠프를 통해 사례관리대상 아동 및 가족들과 많은 대화를 나누고 더욱더 친해지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 드림스타트 아동 및 가족들을 위해서 친밀한 사례관리 및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오산=강경구기자 kangkg@kyeonggi.com
용인시가 기흥구 보라동 건강마당근린공원에 실내 게이트볼장을 조성하고 첫번째 개관기념 대회를 열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기흥구게이트볼지회가 주관하고 용인시 게이트볼협회가 후원했으며, 9개팀 54명의 선수가 참가해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맘껏 발휘하고, 선수 간 상호 우의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시는 앞서 지난해 11월부터 기흥구 보라동 604 일원 건강마당 근린공원 내 야외게이트볼장 리모델링 공사에 착수, 지난 5월 실내 게이트볼장(건축연면적 639.7㎡, 지상 1층) 1면 규모로 공사를 완료한 바 있다. 시 관계자는 실내 구장 건립을 계기로 어르신 체력단련과 활기찬 노후생활에 기여하는 게이트볼이 더욱 활성화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노상 게이트볼장을 지속 개선하여 사계절 운동하시는데 불편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용인=강한수박성훈기자 pshoon@kyeonggi.com
화성시의 문화발전과 진흥을 위해 각 분야에서 노력하고 모범이 되는 시민을 표창하는 화성시 문화상 수상자가 결정됐다. 12일 화성시는 부문별 수상자에 애향봉사부문 김윤기(비봉면, 60), 효행부문 이미정(남양동, 41), 지역개발부문 최용근(팔탄면, 59), 문화진흥부문 최혜자(향남읍, 46), 체육진흥부문 김진호(동탄1동, 53) 등 5명의 최종 수상자를 확정했다고 밝혔다. 애향봉사부문 김윤기씨는 소년소녀 가장 행복나눔 및 생일잔치 8회, 경로잔치 4회, 경로관광2회 등 지역봉사활동을 통하여 소외계층을 감싸는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고, 사랑의 집수리 행사를 총 12회 추진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효행부문 이미정씨는 언어1급 장애인인 부모님을 지극정성으로 봉양하는 한편 주변독거노인을 위해 목욕봉사를 실시하면서 요양보호사 1급 자격을 취득하는 등 지역사회로부터 효녀라는 칭송을 듣고 있다. 지역개발부문 최용근씨는 팔탄면 기업인협의회를 설립해 기업인들의 친목을 도모와 기업체의 애로사항 해소에 적극적으로 활동하면서 지역주민들과 기업과의 유대강화를 통하여 서로 상부상조하는 풍토를 조성에 적극 나섰다는 평이다. 문예진흥부문 최혜자씨는 화성예총 사무국장으로 재직하면서 예술인들의 창작활동의 적극적인 지원을 통해 경기국악제 농악일반부 대상, 지영희 국악대제전 농악 경연대회 일반부 대상을 수상하는데 일조한 공로다. 체육진흥부문 김진호씨는 동탄1동 한마당축제 추진기획단장을 역임하면서 동탄 지역민의 단합과 애향심을 체육으로 승화시키기 위해 각종 축제를 기획 진행하였고, 동호회 활성화 및 종목별 대회를 개최하는 등 지역 체육발전은 물론, 민관의 원활한 관계 형성과 동탄 신도시에 대한 남다른 애향심과 봉사정신을 전파했다. 시상은 오는 16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리는 2012 화성시민체육대회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화성=강인묵기자 imkang@kyeonggi.com
노동자의 인간다운 생활을 향유할 수 있는 권리, 즉 노동3권을 토대로 한 노동기본권의 확보, 노사간의 대등성과 자율성에 기초한 노사관계 정립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지난 4월 한국노총 시흥지역지부 의장으로 취임한 안성욱 의장은 3년간의 임기동안 근로자들의 권리를 보장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안 의장은 노동조합 및 노동관련 단체활동의 지원과 노사협력의 증진을 통한 지역경제 발전에 이바지하고, 특히 여성근로자들과 저소득층의 사회적 불평등 해소를 위해 복지사업 및 복지서비스 개발에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강조했다. 안 의장은 시흥지역본부가 시흥시로부터 위탁운영하고 있는 시흥시 근로자종합복지관을 통해 복지서비스 실현계획을 구상했다. 그는 시흥지역에서 근무하는 근로자 대다수가 사내 복지혜택을 누리기 어려운 중소ㆍ영세기업의 열악한 근로조건에서 근무하고 있어 문화적, 지적요구를 충족시킬 수 있는 사회적 여건을 마련하는 것이 시급하다며 근로자종합복지관을 통해 근로자와 지역 주민들이 다양한 근로복지 및 사회복지의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적극 활용하겠다고 말했다. 생활보호대상자 및 장애인, 비정규직ㆍ여성ㆍ고령 근로자 등 복지서비스를 필요로 하는 근로자들에게 전문적이고 댜양한 복지혜택이 전달되도록 종합복지문화센터로 만들겠다는 것이다. 특히 근로자들에게 다양한 문화, 취미, 스포츠 프로그램을 통해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것은 물론 전문적이고 실질적인 자격증 취득, 여성근로자들과 저소득층의 사회적 불평등 해소를 위한 복지사업과 교육 등으로 알찬 프로그램을 만드는 것이 목표다. 안 의장은 이같은 시흥지역의 다양한 물적ㆍ인적자원을 개발을 통해 근로자들에게 보다 적극이고 실질적인 복지서비스를 구현함으로써 경제적 자립이 기업의 발전으로 이어지면서 더 많은 혜택과 안정된 생활기반을 제공하게 될 것으로 전망했다. 마지막으로 안 의장은 시흥지부 차원에서 근로자를 이해하고, 함께 할 수 있다는 조건이라면, 지역사회의 신망과 검증을 받은 기존 정치인이나 정치 지망생을 적극 지지하고, 선거철에는 지지선언을 통해 당선을 이끌어 내겠다고 말했다. 시흥=이성남기자 sunlee@kyeonggi.com
이천지역의 기업투자 여건이 개선될 전망이다. 이천시는 정부가 최근 4차 경제활력 대책회의를 열어 경제활성화 방안 중 114개 과제를 검토, 73개 과제를 전체 또는 일부 수용하거나 대안을 마련하기로 했다고 11일 밝혔다. 이에 따라 이천지역 기업의 투자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전력과 광역상수도 용수가 공급되며, 입지면적 확대와 수질 규제 완화 조치도 이뤄진다. 아울러 수도권 자연보전권역 내에도 공장을 증설하고 공업용지 조성을 확대할 수 있도록 수질오염방지 제도를 개선하고 관련 규제도 완화된다. 환경 기준을 충족하거나 친환경시설을 갖춘 경우 공장의 신증설을 허용하기로 한 것이다. 또 민간 개발 산업단지에서 전체 면적의 3%(또는 1만5천㎡)로 지원시설 용지를 제한한 것을 폐지하고 현재 산업단지 내 지원시설 구역에만 설립할 수 있도록 돼 있는 열병합발전소를 산업시설 구역에도 설립할 수 있도록 했다. 이런 가운데 시는 공장부지 1만㎡ 이하 소규모 산지전용으로도 공장설립이 가능토록 이천시 공장설립 가능지역 등의 고시를 전국 최초로 제정, 공포했다. 중앙정부의 규제개선에 발맞춰 민선 4기부터 추진해 온 기업유치 및 지원에 대해 보다 적극적이고 공격적인 전략 구사에 나선 것이다. 그동한 공장부지를 조성하려면 산지관리법에 의거, 개별공장 부지면적을 1만㎡ 이상 확보할 경우에만 공장설립 승인을 받을 수 있었다. 시 관계자는 우리 지역은 공장설립 등과 관련된 법령상 규제 등이 많아 입지를 검토했던 기업마다 까다로운 규제로 등을 돌렸다며 공장설립 완화를 주 내용으로 하는 이번 조치로 기업유치에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천=김동수기자 dskim@kyeonggi.com
이천 덕평자연휴게소가 이천의 명소이자 전국 최고의 휴게 쉼터로 떠오르고 있다. 지난 2007년 상행선 개장을 시작으로 현재의 모습을 갖추기 시작한 덕평자연휴게소는 18만8천790㎡(약 5만7천평)의 널따란 부지에 건물 면적만 해도 8만245㎡(약 2천494평)에 달한다. 주차면수와 화장실수는 각각 670면(상 403대, 하 267대), 198개(상 106개, 하 92개)로 전국 최고 수준이다. 이런 경쟁력 덕분에 연간 이용객이 1천만명을 넘어섰으며, 매출액 또한 연 400여억원으로 전국 최고, 최대 규모 휴게소로 성장하고 있다. 지난 2007년 9월 제4회 휴게소 맛자랑경연대회 입상을 시작으로 한국건축문화대상, 제4회 경기도 주관 아름다운화장실을 찾습니다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또 2009년에는 제8회 휴게소맛자랑경연대회 최우수상을 수상했으며, 문광부 주관 2009년 대한민국 공공디자인엑스포 대상 등을 수상하는 등 입상 경력이 화려하다. 덕평자연휴게소의 매력은 무엇보다 휴게소를 찾는 고객들이 편하게 쉬어 갈 수 있는 공간을 갖췄다는 점이다. 먼저 덕평쉼터와 에코롱놀이터 등 널따란 면적의 쉼터가 눈에 띤다. 대게 휴게소라고 하면 고객의 먹거리 해소 등을 우선 생각하게 된다. 하지만 덕평휴게소에는 고객들의 먹거리 외에도 운전에 지친 고객들이 잠시나마 쉬어갈 수 있는 공간이 마련돼 있다. 인공호수 등을 배경으로 주변이 잘 정돈돼 있는 수변데크길(러브파크)과 곳곳에 조성된 놀이터, 이벤트 코너 등은 가족이나 연인들이 잠시 휴식을 취하며 추억을 만들기에 적격이다. 특히 덕평 숲길은 교통체증에 지친 고속도로 이용객들이 잠시 피로를 풀고 갈 수 있는 자연 공간으로 손색이 없다. 이밖에도 안개처럼 물이 분사돼 더위를 식혀주는 쿨존도 눈길을 모은다. 물론 음식점과 잘 정리정돈된 화장실 또한 고객들의 취향에 맞게 단장돼 있다. 휴게소가 자랑하는 맛깔나는 음식으로는 이탈리안 레스토랑 카페 일카포(Cafe IL CAPO)를 손꼽을 수 있다. 파스타와 샐러드, 샌드위치와 돼지 등심 코르동 블루, 비프 스테이크 샐러드 그라탕 등의 메인요리가 인기 메뉴다. 이밖에 비빔밥 전문점 자연소반에서는 곤드레 비빔밥과 해물파전이 또 푸드코트에서는 덕평소고기국밥과 냄비우동이 고객들의 입맛을 돋군다. 최근 덕평 휴게소에서 가장 주목을 받고 있는 곳은 바로 남자화장실이다. 화장실에서 소변을 보며 게임을 즐길 수 있기 때문이다. 휴게소 측은 하행선 남자화장실에 비디오 게임기를 설치, 고객들에게 이색적인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일단 소변기 앞에 다가서면 두명의 게임 캐릭터가 나타난다. 이용자의 케릭터와 게임 캐릭터가 서로에게 물을 쏘아 쓰러뜨리는 게임으로, 소변의 세기에 따라 승패가 결정되도록 설계됐다. 게임이 끝나면 승패가 표시되고 소변의 유속과 유량도 수치로 표시된다. 상행선에는 형형색색 열대어들이 나타나는 소변기가 설치돼 있어 고객들에게 즐거움과 함께 색다른 구경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휴게소 한쪽에는 코오롱 등 유명 제품을 비교적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는 아웃도어 매장들도 들어서 있어 고속도로 이용객은 물론 이천시민들에게도 인기를 끌고 있다. 이와 함께 덕평휴게소는 휴게소 내에 마련된 행운의 동전 던지기 코너를 통해 모은 기금으로 불우 이웃 돕기에 앞장서는 등 사회적 약자 배려에도 남다른 관심을 보이고 있다. 최치환 덕평자연휴게소 소장은 고객들이 만족할 수 있는 국내 최고의 휴게소로 발전시키기 위해 전 직원이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 이천의 명소이자 국내 고속도로 최고의 쉼터로 확실히 자리매김하기 위해 각종 프로그램과 시설을 다양화하는 등 고객들에게 한발 더 다가설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천=김동수기자 dskim@kyeonggi.com
이수건설이 이천에서 주상복합 브라운스톤 이천을 공급한다. 지하1층~지상 20층 3개동, 전용면적 84㎡(구34평형) 단일 평형으로 총 214가구를 분양한다. 브라운스톤 이천은 남향 위주의 단지 배치로 채광효과를 높이고 자주 사용하는 드레스룸과 주방 공간을 넓게 구성한 점이 특징이다. 언더싱크형 주방개별정수기와 빌트인 가스쿡탑, 전기오븐렌지도 기본으로 제공된다. 수도권 부동산 시장 불황에도 불구, 실수요자들의 요구에 맞게 구성된 브라운스톤은 생활밀착형 웰빙조망권이 가장 큰 장점이다. 단지 바로 앞에 있는 아름다운 온천공원이 한 눈에 들어 올 수 있도록 조망권을 확보해 마음만 먹으면 언제라도 아름다운 온천공원을 내 집 정원처럼 사용할 수 있는 점이 장점이다. 또 입지환경 또한 탁월하다. 5분 이내 거리에 안흥초, 이천중, 이현고 등이 위치해 편하게 통학이 가능하며, 단지에서 도보로 약 10분 거리에는 이천시외버스터미널이 있다. 또 인근에 이마트와 농협 하나로 마트 등 쇼핑시설과 시청, 경찰서, 세무서, 등기소 등 생활편의시설이 들어서 있어 생활도 편리한 편이다. 온천공원 외에도 미란다호텔, 설봉호텔, 안흥유원지가 단지와 인접해 언제라도 맘만 먹으면 자연과 웰빙을 누릴 수 있다는 점도 매력이다. 여기에 성남~여주 복선전철이 들어서면서 이천역에서 판교까지 6정거장, 강남까지는 10정거장으로 40분 이내에 진입이 가능해 교통여건 또한 뛰어나다. 분양가는 기입주 아파트 실거래가 대비 3천만원 이상(전용 85㎡이하 기준) 저렴한 수준이다. 문의=031-633-0047 이천=김동수기자 dskim@kyeonggi.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