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스테이트 오산더클래스’ 견본주택 18일 오픈

현대엔지니어링은 지하철 1호선 병점역 일원에 짓는 ‘힐스테이트 오산 더클래스’ 견본주택을 오는 18일 오픈한다. ‘힐스테이트 오산 더클래스’는 지하 2층~지상 23층, 12개동, 총 970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전용면적을 보면 ▲84㎡A 736세대 ▲84㎡B 168세대 ▲84㎡C 66세대다. 단지가 들어서는 병점역 일원은 대형 건설사들의 브랜드 아파트가 공급, 향후 약 1만2천세대 가량의 브랜드 타운이 완성된다. ‘힐스테이트 오산 더클래스’는 이러한 병점역 일원 1만2천세대의 브랜드 타운 중에서도 병점역 이용이 편리한 입지에 들어선다. 병점역은 수원, 화성, 오산 등을 연결하는 경기 남부의 핵심 지하철역이다. 이와 함께 병점복합타운 중심상권 및 홈플러스, 병점동 중심상권, 동탄1신도시 생활권 등 생활인프라가 병점역 일원에 집중돼 있어 편리한 생활이 가능하다. 교육 인프라 또한 뛰어나다. 오는 2027년 3월 단지 인근에 가칭 양산1중학교가 신설될 예정이며, 현재 세마고, 병점고, 동탄국제고도 주변에 있다. 또 복합문화공간인 유앤아이센터를 비롯해 복합체험문화공간인 아이드림센터와 양산도서관 등이 가까이에 있어 교육환경 또한 양호하다. ‘힐스테이트 오산 더클래스’는 전용면적 85㎡ 이하 국민평형 규모로 구성돼 있어 가점제 40%, 추첨제 60%가 적용된다. 분양권 전매제한 기간은 당첨자 발표일로부터 6개월이다. 오는 21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2일 1순위, 23일 2순위 청약접수를 진행하며, 당첨자 발표는 29일, 입주 예정일은 2027년 8월이다. 오산

인천 래미안 송도역 센트리폴 분양 일정 돌입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인천 연수구 옥련동 송도역 인근에 ‘래미안 송도역 센트리폴’의 견본주택을 문 열고 본격 분양에 나선다. 13일 삼성물산에 따르면 송도역세권구역 도시개발사업으로 최고 40층 높이 아파트 19개동, 2천549세대 규모의 대단지로 조성한다. 이번에는 3블록(BL)에 1천24가구를 먼저 분양한다. 면적은 59㎡ 108가구, 71㎡ 378가구, 84㎡ 497가구, 95㎡ 2가구, 101㎡ 39가구 등이다. 남향 위주의 설계를 도입했으며, 100% 일반분양 분으로 저층부터 39층까지 수요자들에게 넓은 선택의 폭을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계약 조건으로 계약금 5%, 발코니 확장 기본 포함 등 혜택을 제공한다. 일반분양가는 3.3㎡당 평균 2천100만원으로, 전용면적 84㎡ 기준 6억7천만~7억2천만원이다. 최근 인천 연수구에서 분양한 인근 단지와 비교해도 전용 84㎡ 기준 약 2억원 가량 저렴하다. 오는 21일 특별 공급, 22일 1순위 청약, 23일 2순위 청약 등이 이뤄진다. 당첨자 발표는 29일이며, 전매제한은 당첨자 발표일로부터 1년이다. ‘래미안 송도역 센트리폴’은 인천발 KTX와 월곶판교선 교통 호재로 미래 가치의 기대가 크다. 삼성물산이 시행부터 시공까지 맡아서 하는 자체 개발 사업으로, 외관부터 세대 내부∙스마트 시스템∙조경에 이르기까지 래미안만의 차별화한 특화 설계를 적용했다. 현재 수인분당선을 이용할 수 있는 송도역에는 인천에서 부산, 인천에서 목포를 잇는 인천발 KTX가 개통 예정이다. 여기에 판교까지 환승 없이 이동할 수 있는 월곶판교선도 개통이 예정해 있어 일대가 인천의 새로운 교통 중심지로 자리잡을 전망이다. 또 ‘래미안 송도역 센트리폴’은 3040세대의 관심이 몰리는 교육특화 입지로 재탄생한다. 단지 바로 앞에는 초등학교가 새로 지어져 ‘초품아’ 입지를 갖춰 어린 자녀를 둔 수요자들의 선호가 높을 전망이다. 단지의 상업 시설에는 육아돌봄서비스 ‘째깍섬’을 비롯해 영재교육센터 등으로 유명한 크레버스(CREVERSE)와 협약을 체결해 유아∙영어∙수학 교육 등을 위한 명품 학원이 들어선다. 견본주택에도 이 업체들이 직접 설명하는 자리를 마련해, 서비스에 대한 체험과 설명을 함께 이뤄진다. 뿐만 아니라 도보권으로 옥련여자고등학교가 있고 명문학군으로 꼽히는 송도고등학교도 인접해 있다. 이 같은 다양한 인프라를 가깝게 누리는 입지 여건을 갖춘 만큼 단지 이름도 중심을 뜻하는 ‘센트럴(Central)’과 랜드마크를 의미하는 ‘폴(Pole, 기둥)’을 결합한 ‘센트리폴’로 명명했다.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주차장 시스템도 눈길을 끈다. 인공지능(AI) 주차장 솔루션을 통해 입주고객의 선호도가 높은 주차구역 위치로 안내가 가능하다. 방문차량의 등록과 방문동 주차구역 안내, 주차위치 확인 기능도 있어 더욱 편리한 주차 환경을 누릴 수 있다. ‘래미안 송도역 센트리폴’이 갖춘 아파트 내부의 보안과 편리성도 빼놓을 수 없다. 세대 및 공동현관의 얼굴인식 출입시스템을 통해 더욱 빠르고 안전한 출입이 가능하며, 이를 통해 현관 및 지하 주차장에서 외부인의 출입 통제도 가능하다. 새대 내부에는 AI 감성조명을 적용해 조명기구의 조도를 자동으로 조절 가능해 에너지 사용량 또한 절감할 수 있으며, 거실과 침실에 적용된 음성인식 스위치를 통해 편리하게 조명을 제어할 수도 있다. 인천

프리미엄 ‘급’이 다른 멀티조망권 온다… ‘자라섬 수자인 리버페스타’ 견본주택 오픈

부동산시장에서 ‘조망권’의 가치가 아파트값 상승으로 이어지면서, 주택 구입 시 가장 중요한 호재로 자리잡고 있다. 조망권 유무에 따라 실수요와 투자자들의 관심도가 달라지고 있으며, 같은 단지 내에서도 시세변동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 실제 서울 서초구의 대표적인 한강뷰 아파트 ‘아크로리버파크’ 전용 84㎡ 매물 시세가 36억원대 수준인 반면 같은 면적에서 한강뷰가 가능한 고층은 최고 43억원으로, 7억원의 조망권 프리미엄이 형성됐다. 광교 호수공원 뷰가 장점인 ‘광교중흥S클래스’도 실거래가격이 전용 109㎡ 23억원, 전용 84㎡ 15억 3천만원 수준으로, 신분당선 광교중앙역 역세권 단지들보다 가격이 더 높게 거래되고 있다. 또 청약시장에서 일산호수공원 뷰가 장점인 ‘고양장항 카이브 유보라’가 최고 173대1 경쟁률로 마감됐고, 서울 광진구에서 한강뷰로 주목받은 ‘포레스 한강’이 3.3㎡당 1억원이 넘는 분양가격에도 불구하고 순위 내 마감을 기록했다. 서울 인근 쾌적한 청정 자연환경을 자랑하는 경기도 가평 일대에서, 공원과 강 등 두 개 이상의 ‘멀티 조망권’을 확보한 프리미엄 아파트가 공급된다. 자라섬 수자인 리버페스타는 지난 11일 견본주택을 오픈하고, 본격적인 분양일정에 들어갔다고 13일 밝혔다. 지상 최고 29층, 2개동 전용 84㎡~153㎡ 총 381 세대로 구성된다. 단지는 분양형 토지신탁으로 진행하며, 한국토지신탁이 시행하고 한양이 시공을 맡았다. 청약일정은 14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5일 1순위, 16일 2순위 청약을 받는다. 당첨자 발표는 같은 달 22일이며, 계약은 11월4~6일까지 3일 간 진행된다. 청약은 모집공고일 기준 가평군에 거주하거나 수도권(서울, 경기, 인천) 지역 거주자 중 청약통장 가입기간 1년 이상 경과하고, 면적·지역별 예치 기준금액을 충족한 무주택자 및 1주택자의 세대주, 세대원이면 1순위 자격이 주어진다. 단지는 전 세대가 북한강 및 자라섬을 조망할 수 있는 ‘멀티 조망권’을 확보했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으로 꼽힌다. 산이나 공원, 숲, 골프장 조망을 뜻하는 ‘그린 조망권’과, 바다와 강, 호수, 하천 등을 볼 수 있는 ‘블루 조망권’을 모두 갖춘 현장으로, 향후 아파트 미래가치 상승에 결정적인 호재로 작용할 전망이다. 편리한 교통환경은 경춘선 가평역 (ITX)를 통해 서울 청량리역까지 40분대 접근이 가능하고, 서울역에서 청량리, 별내, 왕숙신도시, 가평을 지나 춘천으로 이어지는 GTX B 노선을 춘천까지 연장하는 방안도 추진 중이다. 지난 1월 정부는 ‘교통 분야 3대 혁신 전략’을 발표하며 GTX-B노선 종착역을 마석에서 가평~춘천(55.7㎞)구간까지 연장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여기에 제2 경춘국도(2029년 목표)의 교통호재도 있어 서울 접근성이 대폭 업그레이드되고 있다. 가평 자라섬 일대는 춘천 남이섬 및 강촌권역과 함께, 대규모 광역 관광지를 조성하는 ‘북한강 수변관광특구’ 사업이 추진 중이다. 관광특구로 지정되면 국비 지원과 사업비 융자 혜택 등이 제공될 전망이다. ‘자라섬 수자인 리버페스타’는 전 세대가 천혜의 자연환경을 품은 북한강과 자라섬을 볼 수 있는 조망권을 확보했으며, 4베이 판상형과 3면 개방형, 5베이 (일부세대) 등 파노라마 뷰를 즐길 수 있는 특화설계를 적용했다. 커뮤니티는 펫케어존과 캠핑리스존, 골프연습장, 피트니스 등 트렌디한 시설에서 여유로운 힐링라이프를 누릴 수 있다.

1천734가구 대단지 ‘시티오씨엘 6단지’…인천 新 랜드마크 ‘정조준’

브랜드 대단지 아파트가 수도권 집값 상승을 주도하고 있다. 수도권 집값이 회복세를 보이면서 브랜드 대단지 아파트를 중심으로 집값 상승이 두드러지고 있기 때문이다. 과거 시장 침체 후 상승장에 집값을 이끌어 온 만큼, 이번 역시 그 가치가 재현하고 있다. 1일 부동산 R114 등에 따르면 올해 1~9월 수도권 소재 1천500가구 이상 대단지 아파트의 매매가격 상승률은 2.21%로, 수도권 평균 상승률(0.9%) 대비 배 이상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같은 기간 ‘1천~1천499가구’가 0.5% 상승한 것을 비롯해 ‘500~699가구’ 0.39%, ‘300~499가구’ 0.16% 등 1천500가구 미만 단지들의 상승률이 수도권 평균을 밑돈 것을 감안하면 대단지 아파트의 가격 상승세가 두드러진 셈이다. 업계에서는 시장이 활기를 띨수록 가치가 드러나는 대단지의 높은 가격 상승률을 꼽고 있다. 정부의 부동산 규제 풍선효과와 저금리 기조가 맞물려 대세 상승흐름을 보였던 지난 2017년 이후 2021년까지 5년 간 1천500가구 이상 대단지는 108.25%의 폭발적인 몸값 상승률을 기록했다. 이 기간 1천~1천499가구 94.83%, 700~999가구 94.55%, 500~699가구 93.82%, 300~499가구 92.65%, 300가구 미만 90.07% 등의 상승률을 보인 것을 고려하면 단지 규모가 클수록 가격 오름폭이 큰 것이다. 아울러 우수한 정주환경 역시 가격 상승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는 분석이다. 통상 1천500가구 이상으로 조성되는 단지의 경우 주거수요 유입에 발맞춰 주변으로 각종 생활편의시설이 체계적으로 갖춰진다는 장점이 있다. 여기에 단지의 커뮤니티는 물론 다양한 조경 및 휴게공간이 들어서는데다 ‘규모의 경제’를 통해 관리비도 절감할 수 있다. 최근 집값 상승 분위기가 감돌자 선호도가 높은 ‘똘똘한 한 채’를 중심으로 매수심리가 확산되고 있는 것으로 풀이할 수 있다. 한 부동산 전문가는 “대단지 아파트는 과거 시장 상승장에 높은 몸값 상승률을 기록해 온 만큼 그 프리미엄이 이미 증명됐다”고 말했다. 이어 “특히 올 들어 수도권을 중심으로 집값이 빠르게 회복세를 보이는 등 과거의 사례가 재현될 것이라는 기대감이 커지자 대단지 가운데서도 대단지 아파트를 중심으로 수요가 집중되고 있는 추세”라고 덧붙였다. 이러한 가운데 1천734가구 규모의 랜드마크 단지에 이목이 쏠린다. HDC현대산업개발, 현대건설, 포스코이앤씨는 오는 10월8일 시티오씨엘 6단지의 1순위 청약을 앞두고 있다. 6단지는 지하 2층~지상 최고 47층 9개동 전용 59~134㎡ 총 1천734가구 규모다. 전용면적별 가구수는 59㎡ 115가구, 75㎡ 238가구, 84㎡A 495가구, 84㎡B 380가구, 84㎡C 246가구, 102㎡A 119가구, 102㎡B 137가구, 134㎡PA 1가구(펜트하우스), 134㎡PB 3가구(펜트하우스) 등 소형부터 대형까지 다양한 타입이다. 6단지 청약일정은 오는 10월7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8일 1순위, 10일 2순위 청약을 받는다. 당첨자 발표는 17일이다. 당첨자 정당계약은 10월29일~11월 2일 5일간 이뤄진다. 청약은 인천 및 수도권 거주자 중 청약통장 가입기간 12개월 이상이 지나고 면적·지역별 예치 기준금액을 충족하면 1순위 자격이 주어지며, 유주택자 및 세대원도 청약할 수 있다. 여기에 계약금 5%에, 1차 계약금 1천만원 적용으로 수요자들의 부담을 낮췄다. 6단지는 인천 도심일대에서 추진 중인 교통망 확충의 최대 수혜단지로 꼽힌다. 현재 무정차역으로 통과하고 있는 수인분당선 학익역(계획)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 단지다. 개통이 이뤄지면 환승 없이 강남구청, 압구정로데오, 수서 등 서울 강남권과 수원, 분당, 판교 등의 지역으로 이동할 수 있다. 수도권에서 운행중인 대부분의 노선과 연계가 가능해 서울 및 수도권 지역으로의 이동도 쉽다. 여기에 학익역에서 한 정거장 거리에 있는 수인분당선 송도역의 경우 인천발 KTX 및 월판선 개통도 앞두고 있다. 인천발 KTX는 부산과 목포까지 잇는 노선으로, 개통이 완료되면 목포까지 2시간 10분, 부산까지 약 2시간 30분대에 주파가 가능해질 전망이다. 월곶판교선의 경우 시흥 월곶에서 성남 판교까지 수도권 남부를 동서로 연결하는 총 연장 34.15㎞의 노선으로, 현재 운행 중인 수인분당선 ‘인천 송도~시흥 월곶’ 구간과 이어질 경우 급행 기준, 송도에서 판교까지 약 30분대에 도달 가능하다. 차량을 이용한 교통망도 우수하다. 단지 가까이에 제2경인고속도로 능해나들목(IC)이 있고 수도권제2순환고속도로(인천~김포간), 인천대교, 경인고속도로와 연결되는 인천대로, 제3경인고속도로와 이어지는 아암대로 등 사통팔달 광역 교통망을 갖췄다. 생활여건도 돋보인다. 시티오씨엘의 상업∙문화∙업무구역으로 조성 예정인 ‘스타오씨엘’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다. 스타오씨엘에는 대규모 상업시설과 영화관은 물론 인천 뮤지엄파크를 비롯한 다양한 생활 편의 및 문화시설이 들어선다. 여기에 단지에서 뮤지엄파크 및 스타오씨엘 등을 연결하는 보행가로(링크오씨엘)는 숲길을 따라 산책하는 기분을 느낄 수 있는 특화산책로로 만들어진다. 차별화한 상품성도 가치를 더한다. 12%대의 낮은 건폐율과 최대 약 160m의 넓은 동간 배치로 쾌적한 정주여건을 확보했다. 단지 중앙에는 잔디가 깔린 커뮤니티 광장을 비롯해 선큰정원, 어린이놀이터, 유아놀이터, 웰컴프라자, 주민운동시설, 어린이집, 경로당 등 다양한 조경 및 편의시설들이 곳곳에 자리잡는다. 여기에 남향 위주의 배치에 4Bay 판상형 중심 설계로 채광성을 높였으며, 지상 최고 47층 높이로 일부 세대에서는 문학산의 ‘녹지 뷰’와 서해의 ‘오션 뷰’를 누릴 수 있다. 실내는 드레스룸, 파우더룸, 알파룸(일부타입), 팬트리(일부타입), 현관창고 등 다양한 수납공간이 있고, 다양한 선택형 옵션 등을 통해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공간 활용이 가능하다. 한편, 시티오씨엘 6단지 견본주택은 인천 미추홀구 아암대로 287번길 7(정비단지 삼거리 인근)에 위치해 있으며, 입주는 2028년 4월 예정이다. 인천

GS건설 컨소시엄, ‘부천아테라자이’ 견본주택 10월 3일 오픈

GS건설 컨소시엄(GS건설㈜, 금호건설㈜)은 다음 달 3일 부천시 소사구 괴안동 부천괴안 공공주택지구에 조성하는 ‘부천아테라자이’ 견본주택 문을 열고 본격 분양에 나선다. ‘부천아테라자이’는 지하 2층~지상 20층 2개 동 전용면적 50 · 59㎡ 총 200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전용면적별 가구수는 ▲50㎡A 111가구 ▲50㎡B 19가구 ▲59㎡A 70가구 등 1인 가구와 신혼부부에게 선호도가 높은 소형으로 구성된다. 청약 일정은 10월 7일(월)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8일(화) 1순위, 10일(목) 2순위 청약을 받는다. 당첨자 발표는 같은 달 16일(수)이며, 계약은 28일(월)~30일(수)까지 3일간 진행된다. 청약은 부천 및 수도권(서울, 경기, 인천) 지역 거주자 중 청약통장 가입 기간 1년 이상 경과하고, 면적·지역별 예치 기준 금액을 충족한 무주택자와 1주택자의 세대주, 세대원이면 1순위 자격이 주어진다. 부천아테라자이는 서울과 부천을 모두 누리는 더블 생활권 입지를 갖췄다. 단지가 서울 항동지구와 마주하고 있어 항동지구와 부천 원도심의 다양한 생활 인프라를 모두 누릴 수 있다. 특히 단지 바로 맞은편에 양지초등학교가 있어 자녀들의 안전 통학이 가능하고, 항동지구와 옥길지구 학원가도 가까워 교육환경도 우수하다. 쾌적한 주거환경도 강점이다. 단지 앞 근린공원(계획)이 있는 것을 비롯해 서울시 제1호 공립수목원인 약 20만㎡ 규모의 푸른 수목원, 괴안 체육공원 등의 공원이 도보권에 있으며, 천왕산, 천왕산 가족캠핑장 등도 인근에 있어 도심 속 에코라이프를 누릴 수 있다. 교통 여건도 우수하다. 단지 인근으로 1호선 역곡역이 있어 이를 통해 종로 40분대, G밸리 10분대, 여의도 30분대 등 서울 주요 업무지역까지 쉽게 이동이 가능하다. 또한 부광로, 소사동로 등의 도로망과 접해 있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고, 경인로, 수도권제1순환고속도로 등의 광역도로망도 가까워 서울 주요업무지구 및 인근지역으로 쉽게 이동이 가능하다. 이와 함께 홈플러스, CGV, 역곡남부시장, 스타필드 시티, 코스트코, 부천성모병원, 부천세종병원 등 기존에 조성돼 있는 편의시설도 쉽게 이용할 수 있다. 단지는 남향 중심의 배치에 3~4Bay 판상형 맞통풍 구조(전용 50A·B㎡)를 적용하여 채광성과 통풍성이 우수하며, 일부타입에는 안방 파우더룸, 드레스룸, 현관팬트리 등 넉넉한 수납공간이 마련된다. 여기에 생활패턴에 따라 침실, 드레스룸, 서재 등으로 활용이 가능한 침실2 다목적공간(일부타입)과 ‘ㄱ’자형 주방에 다용도실로 이어지는 효율적인 주방 동선 설계 등이 적용돼 공간활용도를 높였다. 또한 포레스트가든을 비롯해 피트니스가든, 포켓가든, 플레이가든(어린이놀이터), 순환산책로 등 다양한 조경시설들이 들어서며, 피트니스, 공유오피스, 작은도서관, 시니어 클럽(경로당) 등의 입주민 커뮤니티시설도 마련된다. GS건설 분양 관계자는 “서울 항동지구와 부천 원도심의 생활인프라를 모두 이용할 수 있는 부천아테라자이는 신축 브랜드 아파트로 높은 주거 만족도를 기대할 수 있다”며 “여기에 수요자들에게 선호도가 높은 분양가상한제와 100% 소형으로 구성돼 지역 수요뿐 아니라 서울, 광명 등 인근지역 2030세대의 젊은 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부천아테라자이’ 견본주택은 부천시 상동에 있으며, 입주는 2027년 1월 예정이다. 부천

의정부 ‘롯데캐슬 나리벡시티’ 견본주택 개관

의정부시 나리벡시티에 들어서는 ‘의정부 롯데캐슬 나리벡시티’가 금오동에 견본주택을 개관, 분양에 돌입한다. ‘의정부 롯데캐슬 나리벡시티’는 금오동 일대에 지하 4층~지상 39층 4개동, 총 671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타입 별 분양 세대수는 ▲84㎡A 212세대 ▲84㎡B 109세대 ▲84㎡C 109세대 ▲102㎡ 144세대 ▲115㎡ 56세대 ▲148㎡ 35세대 ▲155㎡A 2세대 ▲155㎡B 2세대 ▲155㎡C 2세대로 널찍한 중대형 평형으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의정부 롯데캐슬 나리벡시티’는 의정부 경전철 효자역 역세권에 위치해 있다. 주변으로 굵직한 개발 호재가 계획된 점이 단연 돋보인다. 나리벡시티는 향후 주거시설과 업무, 상업, 공원, 미래직업 테마파크 ‘퓨처플라넷’ 등 문화시설까지 체계적으로 들어서는 복합단지로 탈바꿈될 예정이다. 주변에는 경기 북부권을 대표하는 행정타운도 조성된다. 인근에 경기도청 북부청사, 경기북부경찰청, 의정부소방서가 위치하고 의정부준법지원센터, 국민건강보험공단,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경기북부본부, 근로복지공단 등의 공공기관이 자리 잡고 있다. 편의시설 밀집지와 가톨릭대 의정부성모병원, 을지대병원이 인접해 풍부한 생활 인프라를 갖췄다. 금오초, 효자중, 효자고 등 우수한 교육환경과 천보산 소풍길, 부용천 산책로, 추동공원 등 자연환경도 누릴 수 있다. 단지를 남향 위주로 배치, 우수한 일조권을 자랑하며 전용면적 155㎡ 6세대는 펜트하우스로 선보인다. 커뮤니티시설로는 피트니스클럽, 실내골프클럽, 스크린골프장, 스터디룸, 북카페, 키즈룸, 코인세탁실 등을 비롯해 시니어클럽, 어린이집, 다함께 돌봄센터 등 생활편의시설이 마련된다. 특히 입주민만을 위한 취미 및 여가 관련 서비스 할인, 롯데의료재단이 운영하는 보바스병원에서 건강증진 서비스가 제공될 예정이다. 의정부

인천 아파트 단지 내 공원 등 ‘쾌적’ 각광… 시티오씨엘 6단지 ‘공원형 아파트’

최근 아파트의 선택 기준에 조경, 건폐율 등 단지의 주거쾌적성이 중요한 요소로 작용하고 있다. 주거 쾌적성에 대한 수요자들의 눈 높이가 날로 높아지면서 공원과 가까운 ‘공세권’을 넘어 단지에서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리는 이른바 ‘공원형 아파트’가 인기를 끌고 있다. 25일 한국갤럽이 발표한 ‘2024 부동산 트렌드 보고서’에 따르면 선호 주택 특화 유형을 묻는 질문에 ‘조화로운 경관, 다양한 휴식 공간을 강화한 조경 특화주택’이라고 답한 응답자가 30%에 이른다. 이는 지난해 조사 때 25%보다 5%포인트 증가한 것으로, 단지의 환경을 선호하는 수요자들이 늘고 있음을 의미한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건설사 역시 신규 공급 단지에 낮은 건폐율을 통해 다양한 조경 요소를 도입하는 등 상품 경쟁력 강화에 힘쓰고 있다. 이러한 단지들은 수요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으며 분양 시장에서도 굳건한 존재감을 뽐내고 있다. 한 부동산 전문가는 “건폐율이 낮은 아파트는 동간 거리가 충분히 확보활 수 있어 세대 간 프라이버시를 보장하고 일조권과 조망권도 누릴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고 말했다. 이어 “여기에 조경 면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공간이 넓다 보니 입주민들을 위한 다양한 휴식공간 등이 풍부하고 대외적으로 고급 아파트라는 긍정적인 이미지를 형성해 집값 상승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 특히 이 같이 건폐율이 낮은 단지는 몸값 상승세도 두드러진다. KB부동산 자료 분석 결과, 인천 미추홀구 용현동의 ‘인천SK스카이뷰(건폐율 12%)’ 전용 84㎡(25.4평)의 매매시세는 최근 5년(2019년 9월~2024년 8월) 간 4억2천250만원에서 5억8천만원으로 37.28% 급등했다. 이는 용현동 아파트 평균 매매가(3억5천312만원) 보다 2억원 이상 높은 것인 데다 용현동 가격 상승률(30%)을 웃도는 것이다. 또 13%대의 낮은 건폐율을 자랑하는 경기도 평택 고덕신도시의 고덕제일풍경채(2019년 입주) 전용 84㎡는 지난 2020년 4월 이후 1억3천만원 가량 오른데 비해 인근 건폐율 17%대인 A단지(2020년 입주) 전용 84㎡는 같은 기간 동안 8천500만원 상승하는데 그쳤다. 이러한 가운데 낮은 건폐율이 적용된 단지에 수요자들의 이목이 쏠린다. HDC현대산업개발, 현대건설, 포스코이앤씨가 분양 예정인 인천 미추홀구의 ‘시티오씨엘 6단지’는 낮은 건폐율을 자랑한다. 이 단지는 8만㎡(2만4천200여평)가 넘는 부지에 건축면적이 9천750㎡(2천954평)에 불과해 12%대의 낮은 건폐율로 쾌적한 단지여건을 갖췄다. 단지 규모도 지하 2층~지상 최고 47층 9개동, 전용 59~134㎡ 총 1천734가구의 대단지다. 단지는 남향 위주의 배치로 채광성을 높였으며, 일부 세대에서는 문학산의 ‘녹지 뷰’와 서해의 ‘오션 뷰’를 누릴 수 있다. 여기에 최대 약 160m에 달하는 넓은 동간 거리를 통해 주거 쾌적성을 높였고, 커뮤니티광장을 비롯해 선큰정원, 갤러리카페(열린도서관), 주민운동시설, 어린이놀이터, 유아놀이터 등 다양한 조경시설들도 조성돼 입주민들의 쾌적하고 여유로운 생활이 가능하도록 했다. 또한 단지에서 뮤지엄파크 및 스타오씨엘 등을 연결하는 보행가로(링크오씨엘)는 숲길을 따라 산책하는 기분을 느낄 수 있는 특화산책로로 조성돼 단지 안팎에서 여유롭고 쾌적한 주거생활이 가능할 전망이다. 정주여건도 우수하다. 개통 예정인 수인분당선 학익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단지인 데다 학익역에서 한정거장 거리에 있는 수인분당선 송도역은 인천발 KTX와 월곶판교선(월판선)이 개통될 예정에 있어 타지역으로 접근성도 좋아질 예정이다. 또한 시티오씨엘의 상업∙문화∙업무구역으로 조성 예정인 ‘스타오씨엘’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다. 스타오씨엘에는 대규모 상업시설과 영화관은 물론 인천 뮤지엄파크를 비롯한 다양한 생활 편의 및 문화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청약일정은 오는 10월 7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같은달 8일 1순위, 10일 2순위 청약을 받는다. 당첨자 발표는 10월17일이며, 당첨자 정당계약은 10월29일~11월 2일까지 5일간이다. 분양 관계자는 “이미 입주를 마친 시티오씨엘 1단지가 14%대의 건폐율임에도 넓은 동간거리와 다양한 테마공원 및 휴게공간 등으로 쾌적성이 우수하다는 평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6단지는 이보다 더 낮은 12%대의 건폐율과 대단지로 조성되는 만큼 단지 내에서 쾌적하고 여유로운 생활이 가능할 것이다”고 설명했다. 한편, 시티오씨엘 6단지는 지하 2층~지상 최고 47층 9개동 전용 59~134㎡ 총 1,734가구 규모다. 전용면적별 가구수는 59㎡ 115가구, 75㎡ 238가구, 84㎡A 495가구, 84㎡B 380가구, 84㎡C 246가구, 102㎡A 119가구, 102㎡B 137가구, 134㎡PA 1가구(펜트하우스), 134㎡PB 3가구(펜트하우스) 등 소형부터 대형까지 다양한 타입으로 이뤄진다. 인천

‘해링턴 스퀘어 신흥역’ 조경 특화 설계…20일 견본주택 오픈

효성중공업과 진흥기업이 성남시 중원구 일원에 짓는 ‘해링턴 스퀘어 신흥역’ 견본주택을 20일 열고 분양에 나선다고 19일 밝혔다. 단지의 견본주택은 경기도 성남시 중원구 중앙동 440번지 일원에 마련돼 있다. 해링턴 스퀘어 신흥역은 오는 23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4일 1순위 청약 접수를 진행한다. 다음 달 2일 당첨자를 발표한 뒤 14일부터 5일 간 정당계약을 실시할 예정이다. 해링턴 스퀘어 신흥역은 중1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을 통해 공급된다. 지하 4층~지상 최고 35층, 아파트 15개 동 1천972세대, 오피스텔 2개 동 240실 규모로 건립된다. 이 중 아파트(전용면적 59~84㎡) 1천319세대가 일반에 분양된다. 이 단지는 상품성이 준수하다. 전용 59㎡A는 판상형 4Bay 구조가 적용됐으며, 팬트리, 다용도실, 드레스룸 등 넉넉한 수납공간이 제공되며, 타워형으로 설계돼 우수한 채광성을 확보했다. 84㎡A에도 4Bay 판상형 구조를 갖췄음은 물론, 넉넉한 드레스룸, 주방 다용도실 등 수납공간도 풍부하다. 아파트 단지에는 입주민이 이용 가능한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 역시 조성될 예정이다. 피트니스센터, 골프연습장, 사우나, 샤워실, 운동시설 공용홀 등 주민 운동시설이 들어서며 주민 공동시설로는 공유오피스, 미팅룸, 주민카페, 주민 회의실, 무인 세탁실, 펫케어존이 조성된다. 특히, 이 단지는 삼성물산 리조트 부문 Green Space Solution팀(GSS팀)에서 ‘조경 특화’ 설계 및 시공을 맡았다. 삼성물산 리조트 부문 GSS팀은 국내외 디자인 어워드에서 다수의 수상 능력을 보유한 전문가 집단으로, 입주민 만족도가 높은 조경 특화 프리미엄 주거단지로 조성된다. 아울러, 해링턴 스퀘어 신흥역은 평지에 지어지는 데다, 서울지하철 8호선 신흥역과 직통 연결 되는 단지라 우수한 입지를 갖출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단지 내 테라스형 상가에 풍성한 인프라가 형성될 전망이다. 또, 단지 인근 산성대로, 경충대로, 여수대로를 통해 분당·수서간도시고속화도로, 수도권제1순환고속도로 등의 진입이 수월해 서울 지역 및 수도권 전 지역으로 이동이 용이하다. 이외에도 모란시장, 성남시의료원, 신흥3동행정복지센터, 성호시장, 성남종합운동장, 이마트(성남점)으로의 방문이 쉽고, 북측 위례신도시와 잠실 인프라도 이용 가능하다. 해링턴 스퀘어 신흥역은 최고 35층으로 조성해 신흥역 주변에서 가장 높이 건립될 예정으로 탁 트인 전망을 누리는 지역 내 랜드마크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된다. 또, 단지 주변으로 활발히 원도심의 이미지를 탈피해 신도심의 모습을 갖출 것으로 전망된다. 성남

경기 광주 태전 ‘경남아너스빌 리미티드’ 주목…태전지구 입성 마지막 기회

‘광주태전 경남아너스빌 리미티드’가 광주시 태전지구 마지막 입성 기회로 여겨지며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분양사는 ‘광주태전 경남아너스빌 리미티드’가 완성된 인프라를 갖춘 광주 태전지구에 들어서는 만큼 우수한 정주여건을 누릴 전망이라고 18일 밝혔다. 태전분기점(JC)을 거치면 서울 강남까지 30분대 진입이 가능하고 판교 및 분당으로의 빠른 이동이 가능하다. 또한 중부고속도로, 수도권제2외순환고속도로, 광주원주고속도로, 경부고속도로 등이 인접해 수도권은 물론 지방 전역으로도 이동하기 쉽다. 경강선 경기광주역을 이용하면 판교(약 14분), 서울 강남(약 31분)으로 편리한 출퇴근도 가능하다. 경기광주역에는 수서~광주 복선전철(2030년 예정)과 GTX-D노선(추진)도 계획돼 있어 향후 교통여건은 더욱 좋아질 예정이다. 교육여건도 좋다. 광남초를 도보로 통학할 수 있는 안심 학세권 입지를 갖췄다. 이외에도 태전초, 태성초, 광남중, 태전고, 광남고 등 다수의 초·중·고교가 근거리에 위치하며, 도서관과 학원가도 가깝다. 단지 바로 옆에는 직리천이 자리하고 있어 산책이나 가벼운 운동을 즐기기 좋고, 일부 세대에서는 조망도 가능하다. 인근으로 광남생활체육공원, 태전1·2호어린이공원, 태전큰별공원 등 녹지도 풍부해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다. 분양 관계자는 “광주태전 경남아너스빌 리미티드는 완성형 개발지구인 태전지구의 마지막 분양 단지인데다 강남, 판교 등 주변 업무지구와 접근성도 좋아 많은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며 “특히 합리적인 분양가로 공급돼 30평대 가격으로 40평대를 소유할 수 있다 보니 수요자분들의 관심이 뜨거운 상황이다”고 전했다. ‘광주태전 경남아너스빌 리미티드’ 견본주택은 광주시 장지동 일원에 위치한다. 광주

‘용인 둔전역 에피트’ 9월3일 1순위 청약…용인반세권 최저 분양가 주목

‘용인 둔전역 에피트’ 1순위 청약이 다음 달 3일부터 진행된다. ■ 주변 분양단지보다 1억원 저렴한 ‘미친 분양가’로 소비자 인기몰이 29일 HL디앤아이한라㈜에 따르면 처인구 포곡읍 금어리 일원에 짓는 ‘용인 둔전역 에피트’는 지하 3층, 지상 최고 29층, 13개 동 1천275세대 규모의 대단지로 조성된다. 반도체 도시인 용인특례시 처인구의 랜드마크 아파트인 만큼 대규모 단지의 장점인 다양한 커뮤니티시설을 비롯한 주민편의시설과 상업시설도 함께 들어선다. 오는 2027년 7월 입주 예정이다. ▲68㎡(전용면적 기준) A타입 149세대 ▲68㎡ B타입 124세대 ▲84㎡ A타입 366세대 ▲84㎡ B타입 471세대 ▲101㎡ 165세대 등으로 구성됐으며 70%가량이 실수요자에게 가장 인기가 높은 84㎡로 채워졌다. 분양가는 84㎡ A형 기준 4억8천만원이다. 3.3㎡당 평균분양가는 1천417만원이다. 올해 6월 기준 전국 아파트 평균분양가(3.3㎡기준)는 1천863만원에 형성돼 있어 이보다 446만원가량 저렴한 것으로 파악된다. 또 올해 용인 지역에 분양한 아파트 중 가장 저렴한 가격으로 동일 면적 대비 최대 1억2천만원 차이가 난다. 용인 둔전역 에피트는 HL디앤아이한라가 27년 만에 ‘한라비발디’에서 ‘에피트(EFETE)’로 새로운 브랜드를 론칭하고 용인에서 첫 선을 보이는 단지다. 청약은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서 9월2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3일 1순위, 4일 2순위 순으로 접수한다. 주택소유와 상관없이 1순위 청약이 가능하며, 당첨자 발표일로부터 6개월 뒤 전매도 허용된다. 또 재당첨 제한도 적용받지 않는다. 당첨자 발표는 9월10일, 정당계약은 25일~28일까지 4일간 견본주택에서 진행된다. 용인 둔전역 에피트는 향후 ▲반도체 클러스트 배후주거단지 ▲서울과 수도권을 연결하는 광역교통망의 중심입지 ▲마구산 자연 영구조망권(일부세대) ▲둔전역 생활권과 안심교육 인프라 ▲넓은 면적으로 다채로운 커뮤니티 시설 ▲AI 기반 대입 적성 컨설팅 등 맞춤형 교육특화 아파트 등을 갖춘 처인구 대표 랜드마크형 고급 주거단지로 구축된다. ■ 서울-세종, 영동고속도로, 수도권제2순환선 등 광역교통망 최대 수혜단지로 각광 사통팔달의 교통망을 갖춘 뛰어난 입지 여건도 주목받고 있다. 우선 경전철 에버라인 둔전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에 있다. 경전철 노선을 이용해 지하철 수인분당선 기흥역(환승)까지 20분대로 이동할 수 있고, 기흥역에선 분당선을 이용 서울 강남, 경기 분당·판교까지 쉽게 오갈 수 있다. 단지 앞을 지나는 중로 1-49호선이 개통되면 용인IC 소요시간이 대폭 줄어 영동고속도로와 수도권 제2순환고속도로 진입도 편리하다. 단지 주변에 세종~포천고속도로(예정), 수도권 제2순환고속도로 포곡 IC가 가깝고, 국지도 57호선(용인~포곡) 도로 금어IC 등도 개통될 예정이다. 모든 IC가 단지로부터 3Km 이내에 있어 광역교통망의 최대수혜단지로 꼽힌다. 또 광역버스 정류장이 가까워 대중교통을 이용한 서울 접근성도 좋다. 국지도 57호선을 이용하면 원삼면 용인 반도체클러스터 일반산업단지와, 45번 국도는 삼성전자가 주도하는 이동·남사읍 일대의 첨단 시스템반도체 국가산업단지와 연결된다. 또 경기광주역과 남사역으로 이어지는 경강선 연장도 용인시가 적극적으로 추진 중에 있어 광역접근성은 더욱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 AI를 통한 대입적성 컨설팅 등 프리미엄 맞춤형 교육 서비스 제공하는 교육특화 아파트 용인 둔전역 에피트는 교육특화 아파트로 눈길을 끈다. 인근 교육시설로는 도보로 통학이 가능한 둔전초, 농어촌 특별전형이 가능한 포곡고와 포곡중·영문중·고림중·용인고·고림고가 밀집해 있는 상태다. 이에 HL디앤아이한라는 해당 단지에 ‘에듀 프리미엄’(진로 탐색 프로그램)을 적용한다. 입주민 초중고 자녀를 대상으로 AI를 기반으로 한 학과적성진단을 해주고 서울대생과 소수정예 맞춤형 멘토링을 통해 자녀의 학습동기, 학습 및 생활습관 등에 대한 컨설팅을 제공하는 것이다. 서울대 방문 캠프프로그램은 직접 대학교를 방문해 증강현실(AR), 가상현실(VR) 등 4차산업 체험교육도 진행할 예정이다. 이 프로그램에는 학생들을 위한 교육 콘텐츠 외에도 자녀 진로 설계를 도와 줄 학부모 특강 등도 마련된다. HL디앤아이한라 분양 관계자는 “용인특례시는 수도권 반도체 클러스터의 중심지로서 신규주택 수요가 꾸준하게 늘어날 것으로 기대된다”며 “특히 첨단시스템반도체 국가산단이 들어서는 처인구의 반도체 배후주거단지로 손색이 없고, 최근 분양 단지 같은 평형보다 1억원 이상 저렴한 분양가로 소비자들에게 인기가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용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