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제, '아파트'로 또 신기록…K팝 뮤비 최단 20억뷰 돌파

블랙핑크 로제가 '아파트'(APT.) 유튜브 뮤직 비디오 조회수가 20억 회를 돌파하는 기록을 세웠다. 소속사 더블랙레이블은 18일 로제와 팝가수 브루노 마스의 듀엣곡 '아파트' 뮤직비디오가 유튜브 조회 수 20억 회를 넘겼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10월 18일 선공개된 이후 335일 만으로, 이는 K팝 최단기간 20억 회 돌파 기록이다. 또한, 로제는 블랙핑크의 '뚜두뚜두(DDU-DU DDU-DU)', '킬 디스 러브'(Kill This Love)에 이어 또 하나의 20억 뷰 뮤직비디오를 갖게 됐다. 그룹·솔로 모두 20억 뷰 뮤직비디오를 보유한 K팝 아티스트는 로제가 최초이자 유일하다. '아파트'는 지난해 12월 6일 발매된 로제의 정규 1집 '로지'(rosie)에 수록된 선공개 싱글로, 공개와 동시에 폭발적인 반응을 불러일으키며 전세계적인 신드롬을 탄생시켰다. 로제는 미국 시사주간지 타임이 선정한 '2025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에도 이름을 올리며 신드롬의 주인공다운 면모를 보였다. 뿐만 아니라 '아파트'는 지난 7일(현지 시각) 미국 뉴욕 UBS 아레나에서 개최된 '2025 MTV 비디오 뮤직 어워즈'에서 대상 격인 올해의 노래 부문상을 K팝 아티스트 최초로 차지, K팝 시장을 넘어 글로벌 음악 시장에서도 정상에 등극하는 쾌거를 이뤘다. 로제는 블랙핑크 단독 콘서트 '데드라인'(DEADLINE)으로 월드 투어 일정을 소화 중이다.

할리우드 거장 로버트 레드포드, 향년 89세로 별세

미국 할리우드의 영화배우이자 감독·제작자인 로버트 레드포드가 89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일간 뉴욕타임스(NYT)는 16일(현지시간) 홍보회사 로저스&코완 PMK의 최고경영자(CEO) 신디 버거를 인용해 레드포드가 유타주 자택에서 사망했다고 보도했다. 레드포드의 구체적인 사망 원인은 밝혀지지 않았다. 오랜 시간 할리우드 대표 배우이자 감독으로 활약한 레드퍼드는 '내일을 향해 쏴라', '아웃 오브 아프리카', '스팅', '업 클로즈 앤 퍼스널', '흐르는 강물처럼' 등의 영화에 출연했다. 1969년 영화 '내일을 향해 쏴라'로 인기를 얻기 시작했고 1973년에는 영화 '스팅'으로 아카데미 시상식 남우주연상 후보까지 올랐다. 그는 서부극, 멜로, 액션 등 다양한 장르의 영화에 출연하며 전성기를 누리다 감독으로 데뷔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1980년에는 '보통 사람들'로 오스카 감독상을 수상했으며 2002년에는 오스카 평생 공로상을 받았다. 또한 그는 환경 보호 운동을 펼치며 선댄스 영화제 창립자이자 이사로서 독립영화 운동을 장려하기도 했다. 영화제의 이름은 레드포드가 '내일을 향해 쏴라'에서 그가 맡은 배역인 실존 인물 '선댄스 키드'에서 따왔다.

아이유 새 싱글 앨범 '바이, 썸머' 기습 발매

가수 아이유의 새 싱글 앨범 '바이, 썸머'가 나왔다고 소속사 이담엔터테인먼트는 10일 밝혔다. '바이, 썸머' 리릭비디오(가사 전달하는 데 집중된 영상)는 어떠한 홍보 없이 오전 7시 갑자기 유튜브로 공개됐다. 이어 멜론, 스포티파이 등 음원 사이트에 발매됐다. 기습 발매에도 2시간 만에 멜론의 '톱 100' 차트에서 9위를 차지했다. 아이유가 직접 노랫말을 쓴 이 곡은 떠나는 여름에 전하는 작별 인사를 담고 있다. 서동환 작곡가와 함께 작곡에도 참여했다. 앞서 서 작곡가는 히트곡 '러브 윈스 올'(Love wins all)를 아이유와 작업한 바 있다. 이담은 "아이유 특유의 서정적인 보컬, 담백하지만 아름다운 선율, 시원한 밴드 사운드가 어우러져 여름의 끝자락이 물씬 느껴지는 곡"이라고 말했다. '바이, 썸머'는 지난해 9월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4 IU HEREH WORLD TOUR CONCERT ENCORE : THE WINNING' 무대에서 선공개된 곡으로, 당시 아이유는 직접 기타를 치며 노래를 불렀다. 그는 이 곡을 부르기 전 "이번 여름은 유난히 긴 느낌이었다"며 "여름이 유독 길었고 뜨겁게 사랑했기에 들려주고 싶은 곡"이라고 설명했다. 아이유는 오는 13일에서 14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팬밋업(팬미팅) '바이, 썸머'를 연다. 이는 그의 개인 통산 다섯 번째 KSPO DOME 공연이자 한국 여자 솔로 가수 최초로 KSPO DOME에서 진행하는 팬미팅이다. 한편, 아이유는 현재 MBC 금토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2026년 4월 방송 예정)'을 촬영 중으로 알려져 있다.

'유튜버 쯔양 스토킹·협박 혐의' 가세연 김세의...검찰 송치

유튜버 쯔양(본명 박정원)에게 스토킹과 협박 등 혐의로 고소당한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가세연) 대표 김세의씨가 검찰에 넘겨졌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9일 스토킹처벌법 위반, 협박 등 혐의로 김씨를 불구속 송치했다고 알렸다. 김씨는 지난해 7월 자신의 채널을 통해 "쯔양이 유튜버 ‘구제역(본명 이준희)’에게 협박을 당했다”는 내용의 녹취록을 쯔양의 동의 없이 공개한 바 있다. 공개된 녹취록에는 쯔양이 과거 유흥업소에서 일한 전력을 문제 삼아 구제역에게 협박 받았다는 주장이 담겨있다. 앞서, 쯔양은 "과거 교제하던 남자친구의 폭행·협박으로 인한 일"이라고 해명했으나 김씨는 쯔양의 해명이 사실이 아니라며 방송을 했다. 이후 쯔양 측은 김씨를 강남경찰서에 고소했고 경찰은 지난 2월 증거불충분을 이유로 사건을 불송치 처분했다. 이에 쯔양 측은 서울중앙지검에 이의신청 제기했고 김씨를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스토킹처벌법 위반 등 혐의로 추가 고소했다. 쯔양의 이의신청을 받아들인 검찰은 경찰에 보완 수사를 요구해 재수사가 진행됐다. 또한, 쯔양 측은 사건을 불송치 결정한 수사팀을 변경해달라고 경찰에 요청했다. 강남경찰서는 이를 받아들여 다른 수사팀을 배치했다. 경찰은 불송치 처분을 내린 기존 혐의와 쯔양 측이 추가 고소한 혐의 모두 검찰에 송치했다. 쯔양의 법률대리인 김태연 변호사는 “유튜버들이 공인을 다루며 ‘공익 목적’을 이유로 들어 처벌을 피하는 경우가 많았다”며 “(김세의씨의 방송이) 수익창출을 위한 것이지 공익적 목적이 아니었다는 점을 입증하려 노력한 결과"라고 했다.

케데헌 '골든' 美 빌보드 '핫 100' 통산 4주 1위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 오리지널사운드트랙(OST) '골든'(Golden)이 전 세계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빌보드 정상을 지키고 있다. 빌보드는 8일(현지시간) 차트 예고 기사에서 '골든'이 미국 빌보드 메인 싱글 차트 '핫 100'에서 통산 4주째 1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골든'은 '핫 100'에 81위로 처음 진입해 이번 주까지 23위, 6위, 4위, 2위, 2위, 1위, 2위, 1위, 1위, 1위를 기록하며 11주 연속 차트에 올랐다. '핫 100'에서 비연속 4주 1위를 차지하면서 지난 2020년 방탄소년단(BTS)의 '다이너마이트'(Dynamite)가 기록한 3주 1위 기록을 앞질렀다. '골든'보다 '핫 100'에서 장기간 1위를 차지한 K팝 장르 노래는 방탄소년단의 '버터'(Butter·10주)뿐이다. 빌보드 '핫 100'은 미국 스트리밍 데이터, 라디오 방송 점수(에어플레이), 판매량 데이터를 종합해 순위를 집계한다. '골든'은 이번 차트 집계 기간 3천450만 스트리밍을 기록했다. 라디오 방송 점수는 2천210만, 판매량은 9천으로 각각 나타났다. '케이팝 데몬 헌터스' OST는 '핫 100'에서 이 밖에도 '유어 아이돌'(Your Idol) 4위, '소다 팝'(Soda Pop) 5위, '하우 잇츠 던'(How It's Done) 9위를 각각 기록해 총 4곡을 '톱 10'에 진입시켰다. 빌보드는 "'케이팝 데몬 헌터스'는 해당 차트의 67년 역사상 처음으로 '핫 100'의 '톱 10'에 4곡을 동시에 진입시킨 사운드트랙"이라고 설명했다.

‘케데헌’ OST, 美 ‘빌보드 200’ 2위…스키즈 ‘카르마’ 4위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KPop Demon Hunters) OST 앨범이 ‘빌보드 200’ 최상위권을 11주 연속 유지하고 있다. 빌보드는 7일(현지시간) 홈페이지에 게재한 ‘빌보드 200’ 차트 예고 기사에서 ‘케이팝 데몬 헌터스’ OST 앨범이 이번 주 1위로 데뷔한 사브리나 카펜터(Sabrina Carpenter)의 정규 7집 ‘맨즈 베스트 프렌드’(Men’s Best Friend)에 이어 2위를 유지했다고 밝혔다. 지난주 ‘빌보드 200’ 1위를 차지한 스트레이 키즈의 정규 4집 ‘카르마’(KARMA)는 이번 주 4위를 기록하며 2주 연속 톱5를 지켰다. ‘빌보드 200’은 실물 음반 등 전통적 앨범 판매량, 스트리밍 횟수를 앨범 판매량으로 환산한 수치(SEA), 디지털 음원 다운로드 횟수를 앨범 판매량으로 환산한 수치(TEA)를 합산한 앨범 유닛(Album Unit)으로 순위를 매긴다. ‘케이팝 데몬 헌터스’ OST 앨범은 이번 주 차트 집계 기간 12만 장의 앨범 유닛을 기록했다. ‘카르마’의 앨범 유닛은 6만1천 장이었다. ‘케이팝 데몬 헌터스’ OST 앨범은 ‘빌보드 200’ 6주 연속 2위이자 비연속으로 통산 7주 연속 2위를 지켰다. ‘빌보드 200’ 8위로 데뷔한 이 앨범은 3위, 2위, 5위, 3위, 2위, 2위, 2위, 2위, 2위 그리고 이번 주에도 2위를 기록했다. 이번 주까지 11주 연속 톱10을 기록하고 있으며 최고 순위는 2위다.

'아파트' 로제, MTV VMA '올해의 노래' 수상…K팝 가수 최초

그룹 블랙핑크 멤버 로제가 브루노마스와 함께한 곡 ‘아파트’로 ‘MTV VMA'에서 ‘올해의 노래’를 수상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7일(현지시각) 미국 뉴욕 UBS 아레나에서 열린 ‘2025 MTV 비디오 뮤직 어워즈’에서 ‘아파트'(APT.)가 ‘송 오브 더 이어(Song of the Year)’를 받았다. K팝 가수가 이 부문에서 수상한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2021년 방탄소년단(BTS)이 ‘다이너마이트’로 후보에 올랐으나 수상이 불발된 바 있다. 금빛 드레스를 입고 무대에 오른 로제는 “믿을 수 없다. 날 믿고 도와준 브루노에게 가장 먼저 감사하다. 그간의 노력을 보상받는 것 같아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한국어로 “테디 오빠, 저 상 탔어요. 블랙핑크 멤버들, 저 상 탔어요. 늘 고맙고 사랑해요”라고 덧붙였다. 로제는 이번 시상식에서 ‘올해의 비디오’, ‘베스트 팝’, ‘베스트 컬래버레이션’ 등 총 8개 부문에 올라 K팝 솔로 아티스트 최다 노미네이트 기록도 경신했다. 지난해 10월 발표한 ‘아파트’는 빌보드 메인 싱글 차트 ‘핫 100’에서 3위까지 오르고, 빌보드 ‘글로벌 200’ 차트에서 12주간 1위를 기록하는 등 전세계적 인기를 끌었다. 한편 로제가 후보로 올랐던 '베스트 K팝' 부문은 블랙핑크 동료인 리사에게 돌아갔다. 리사는 팝스타 도자 캣, 레이와 함께 부른 '본 어게인'(Born Again)으로 '베스트 K팝'을 수상했다. 리사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이자 통산 3번째로 '베스트 K팝' 트로피를 차지했다.

시대 초월한 명곡 '해피투게더' 부른 마크 볼먼 별세…향년 78세

1960년대 팝의 명곡 ‘해피투게더’를 부른 밴드 ‘터틀즈’의 보컬 마크 볼먼이 향년 78세로 세상을 떠났다. 6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볼먼은 전날 테네시주 내슈빌의 한 병원에서 혈액 관련 질환으로 숨졌다. 볼먼은 고교 동창 하워드 케일런과 함께 밴드 터틀즈의 보컬 멤버로 1965년 데뷔했다. 통통한 체격에 검은테 안경을 쓴 볼먼은 수수한 이미지 때문에 개성 있는 뮤지션들이 쏟아져 나온 1960년대 미국에서는 일반적인 록스타의 이미지와 부합하지 않는다는 평을 들었다. 그러나 데뷔 2년 후 발표한 터틀즈의 ‘해피투게더’가 빌보드 싱글 차트에서 비틀즈의 ‘페니레인’을 제치고 정상에 오르면서 큰 사랑을 받게 된다. 해피투게더는 50여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여전히 '사랑과 긍정의 송가'로 불리며 시대와 국경을 초월한 명곡이라 평가 받고 있다. 특히 1997년 홍콩 왕가위(왕자웨이) 감독의 영화 ‘해피투게더’에서는 리메이크 곡이 엔딩 곡으로 사용되기도 했으며, 한국에서는 라면 광고에 사용되는 등 큰 인기를 끌었다. 볼먼이 소속됐던 터틀즈는 1970년 해체했다. 이후 볼먼은 다른 보컬 케일런과 함께 '플로 앤드 에디'라는 예명으로 미국의 천재 뮤지션 프랭크 자파의 밴드 ‘마더스 오브 인벤션’에 합류했다. 이들은 자파의 밴드에서 탈퇴한 이후에도 브루스 스프링스틴과 앨리스 쿠퍼 등 다양한 뮤지션의 앨범에 백그라운드 보컬로 참여하는 등 음악 활동을 이어갔다. 45세가 되던 1992년에는 뒤늦게 대학에 입학해 박사학위를 취득했고, 내슈빌의 벨몬트대학에서 교수로 임용되기도 했다. 볼먼은 생전 잡지 ‘피플’과 나눈 인터뷰에서 “지금은 모든 것이 꿈만 같다”며 자신의 음악 인생을 회상했다.

케데헌 ‘골든’ 英 싱글차트 5주째 정상…“K팝이 지배”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이하 케데헌)의 ‘골든(Golden)’이 영국 오피셜 싱글차트 정상 자리를 지키며 K팝의 저력을 보여주고 있다. 5일(현지시간) 영국 오피셜 차트에 따르면, 케데헌의 오리지널 사운드트랙(OST) ‘골든’은 올리비아 딘의 ‘맨 아이 니드(Man I Need)’를 제치고 5주째 1위를 기록했다. 이 곡은 영화 속 가상 케이(K)팝 아이돌 그룹 ‘헌트릭스(Huntrix)’가 부른 노래로, SM엔터테인먼트 연습생 출신 작곡가 이재(EJAE)와 가수 오드리 누나(AUDREY NUNA), 레이 아미(Rei Ami)가 함께 불렀다. 세 사람 모두 한국계 미국인으로 알려졌다. ‘골든’은 처음 93위로 싱글 차트에 진입한 뒤 31위, 20위, 9위, 4위, 1위, 2위를 거쳐 이번 주까지 4주 연속 1위를 유지했다. 미국 빌보드 메인 싱글 차트 ‘핫 100’에서도 이미 3주간 정상에 오르며 미국과 영국 양대 차트를 모두 석권하는 기록을 세웠다. 곡은 경쾌한 멜로디와 시원한 고음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고음 구간이 가창력 검증 구간처럼 인식되며 S.E.S. 바다, 다비치 이해리, 마마무 솔라, 엔믹스 릴리, 아이브 안유진, 소향, 에일리, 권진아 등 많은 가수들이 ‘골든 챌린지’에 동참하기도 했다. 아울러 케데헌의 다른 곡들도 차트에 대거 진입했다. 영화 속 경쟁자인 5인조 보이그룹 ‘사자 보이즈(Saja Boys)’의 ‘소다 팝(Soda Pop)’은 5위, ‘유어 아이돌(Your Idol)’은 8위에 올랐다. 트와이스 정연·지효·채영이 부른 ‘테이크다운(Takedown)’도 24위에 이름을 올리며 OST만 총 4곡이 오피셜 싱글 차트 상위권에 올랐다. 이외에도 트와이스의 ‘스트래티지(STRATEGY)’가 32위, 블랙핑크의 ‘뛰어’가 34위, 캣츠아이의 ‘가브리엘라(GABRIELA)’가 46위, 로제의 ‘아파트(APT.)’가 51위, 스트레이 키즈의 ‘세리머니(Ceremony)’가 87위에 각각 올랐다. 오피셜 차트 측은 분석 기사를 통해 “이번 주 K팝이 상위 40위 안에 6곡을 올리며 차트를 지배(Dominate)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한편, 지난 6월 공개된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데헌은 걸그룹 ‘헌트릭스’가 초자연적인 위협으로부터 노래로 세상을 지킨다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작품 속에는 남산서울타워, 저승사자 등 한국적인 요소가 담겨 있어 인기의 요인이 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