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청년회의소, 정자1동서 첫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 개최

수원청년회의소(JC)가 ‘제1회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를 열고 지역 내 취약계층 청소년과 보육원 등에 직접 담근 김치를 전달했다. 20일 수원JC에 따르면 수원특례시 정자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19일 진행된 행사는 지역의 어려운 청소년들의 겨울철 식생활에 도움을 주고 지역 공동체 중심의 나눔문화를 확산하자고자 마련됐다. 행사에는 최환일 수원JC 회장과 황정환 수원청년회의소 회장, 박옥분 경기도의회 의원, 이명구 정자1동장, 이선희 정자1동 부녀회장, 청년회의소 회원 등이 참석했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지역 소상공인들이 힘을 보탰다. 농업법인 ㈜만석 측이 김치 250㎏과 우유 50박스를 지원했고 더고기는 130인분 분량의 보쌈고기 20㎏을 제공했다. 또 바오밥나무과자점 천천점은 다양한 빵과 간식을 후원했으며 수원청년회의소도 자체 예산으로 김치 250㎏을 마련한 것으로 전해졌다. 정자1동 부녀회와 행정복지센터도 행사 준비와 배달을 함께했다. 최 회장은 “지역의 소외된 청소년들에게 작은 힘이 되기 바라는 마음으로 시작했다”며 “앞으로도 청년회의소가 젊은 패기와 열정으로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수원JC는 김장 나눔 활동을 정례화하고 지역 전체 봉사활동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업무협약 해지통보 ‘수원북중–수원북중SBC’ 면담…거두지 못한 불신

수원북중학교가 내부 재학생들로 구성된 엘리트 육성 야구클럽 ‘수원북중SBC’에 일방적으로 업무협약 해지를 통보해 논란(경기일보 11월 19일자 17면)이 빚어진 가운데 학교 측과 학부모 간 면담이 19일 학교 2층 회의실에서 진행됐다. 학교 측은 학생들의 피해는 없도록 하겠다며 진정에 나섰지만, 학부모들은 “기존의 학교 입장과 너무 다르고 문제가 불거지니 수습하려하는 형식적인 대응에 불과하다”며 불신을 여전히 거두지 못했다. 이날 경기일보 취재를 종합하면 수원북중SBC 학부모 30명은 학교 교감 A씨와 면담을 가졌다. 학부모들은 학교 측이 발송한 협약 해지 통보로 학생 선수들이 운동할 수 있는 환경을 제재 받게 됐다며 학교 측의 명확한 입장을 요구했다. 면담에서 교감 A씨는 “학생 활동에 불이익은 없다”며 “이번 해지 통보는 행정 절차상의 조치일 뿐 학생 활동을 제한하기 위한 것이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또 공문을 사전 협의 없이 보낸 점에 대해 “죄송하다”하면서도 “30일 안에 직인을 변경해 제출하면 클럽 운영은 계속 유지될 수 있다”고 밝혔다. 그러나 학부모 측은 학교가 기존 입장과는 달리 행정감사에서 지적되고 언론보도로 논란이 되자 뒤늦게 수습에 나선 것 아니냐며 여전히 믿을 수 없다는 입장이다. 학부모 B씨는 “공문에는 ‘향후 어떠한 경우라도 협약 재체결 불가’라는 문구가 포함돼 있었기에 명확한 운영 기준과 신뢰 회복 등이 필요하다”며 “학교는 소통으로 해결하겠다고 말하지만 지금 상황으로는 신뢰하기 어렵다. 도교육청 등에 내용을 전달해 철저한 조사를 진행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하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또 다른 학부모 C씨는 “이번 문제는 직인으로 불거졌지만 사실상 학교운동부가 클럽으로 전환된 이후에도 여전히 현장에선 행정 제도나 지원 등이 미미한 점을 여실히 드러내는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수원북중은 야구 학생운동부를 운영하다 지난 2022년 12월 학교장, 학부모 등의 동의 아래 SBC 야구클럽과 업무협약(MOU)을 맺고 클럽 운동부로 전환했다. 문제는 그동안 관행적으로 사용되던 직인을 최근 학교 측에서 ‘다른 명칭’인 만큼 인정할 수 없다고 통보하면서 불거졌다. 이달 말 제주에서 열리는 전국대회 참가를 위해 선수단 소집 공문을 제출하자 학교 측은 “현재 사용하는 직인이 과거 야구부 직인으로 협약서상의 후원명칭과 일치하지 않는다”며 “업무협약을 중도 해지하며, 통지일로부터 30일 후 효력이 발생한다”는 내용의 공문을 보냈다. 이에 학부모들은 학교 측의 일방적인 통보로 당장 학생들의 출석 인정과 운동시설 사용 등에 큰 어려움이 생겼다며 반발하는 상황이다. ● 관련기사 : 클럽형 엘리트의 ‘행정 혼선’, 수원북중·SBC 중도 해지 논란…학생들만 ‘대혼란’ https://www.kyeonggi.com/article/20251118580432

수원 도시 개발, 규제는 완화되고 속도는 높아졌다 [새빛수원]

수원특례시 곳곳에서 도시 개발의 활력이 늘고 있다. 해결이 요원하던 숙원 사업들이 차근차근 첫발을 내딛거나 순항하고 있기 때문이다. 발전이 더뎠던 서수원을 중심으로 미래 산업의 거점을 조성하고, 도심에 살고 있는 주민들의 재산권을 제한하던 규제가 완화돼 문화재 보존과 도시 재생이 상생하는 본보기를 만들고 있다. ◇수원시 혁신 거점될 개발 ‘시동’ 권선구 입북동 일대 35만여㎡ 규모 최첨단 연구단지를 만드는 서수원 숙원인 ‘수원 R&D 사이언스파크 사업’은 12년 만에 본궤도에 올랐다. 해당 사업은 부지 대부분이 그린벨트(GB)로 묶여 해제를 추진하는 과정에 제동이 걸린 탓에 10년 가까이 헛바퀴를 돌고 있었다. 수원시는 2021년 국토부에 사업신청서를 제출하며 사업 재추진에 나섰다. 2023년 말 성균관대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설명회를 진행하는 한편 관계 부처와의 협의를 본격화하는 등 GB 해제를 위한 전환점도 마련했다. 다각도의 노력으로 행정절차 이행을 완료한 수원시는 결국 올해 4월11일 GB 해제를 끌어 낼 수 있었다. 첫걸음을 뗀 수원시는 연말까지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마무리할 계획이다. 도시개발사업 구역 지정 및 개발계획 수립해 내년에 착공까지 차질 없이 진행할 예정이다. 조성이 완료되면 수원 R&D 사이언스파크는 수원시의 미래 산업을 이끌 첨단 직주 근접 단지의 위용을 드러낼 전망이다. 내년에 착공하는 탑동 이노베이션밸리 역시 서수원 권역 발전 동력을 공급하기 위한 마무리 준비를 하고 있다. 탑동 일원 26만여㎡에 첨단 복합단지를 조성하는 탑동 이노베이션밸리는 공공기관 이전 후 유휴부지를 활용하고자 2018년 사업이 구상됐다. 이후 2023년 시행자로 지정된 수원도시공사가 역점 사업으로 추진하면서 올해 초까지 여러 과정의 행정 절차 이행이 급물살을 탔다. 수원시와 수원도시공사는 탑동 이노베이션밸리 인허가 관련 주요 내용을 공유하고 다각적인 협력으로 우수한 기업을 유치하는 데 힘을 모으고 있다. 서울은 물론 인접 산업단지로 이어지는 교통 접근성이 좋고, 공항과 항만이 가까워 물류 경쟁력이 뛰어나다는 장점을 부각해 지식산업센터, 벤처기업집적시설, 소프트웨어진흥시설 등 한국형 실리콘밸리의 중심으로 만든다는 구상이다. 수원시는 더 큰 미래를 구상하고 있다. 두 거점을 중심으로 수원 경제자유구역을 조성하고, 이를 발판으로 한국형 실리콘밸리를 조성하는 것이 그 목표다. 두 개발 사업이 미래 수원의 경제 발전 견인의 동력을 공급하는 구조다. 수원 경제자유구역은 경기경제자유구역 후보지 중 하나다. 수원 R&D 사이언스파크와 탑동 이노베이션밸리를 중심으로 3.24㎢ 규모에 반도체, 바이오, IT, AI 등 첨단과학 연구기업을 집중 유치한다는 계획으로 공모의 첫 관문을 통과했다. 내년도 산업통상자원부 심사를 거쳐 최종 지정될 수 있도록 제반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를 위해 수원시는 10월 경제자유구역 지정을 성공적으로 이끌 경제자유구역추진단을 만들었다. 민선8기 역점 사업을 진행한 기업유치단을 확대해 기업 유치와 경제자유구역 추진의 시너지를 도모한다. 나아가 자족형 경제복합도시로 나아가기 위해 총 9.9㎢까지 경제자유구역을 단계적으로 확대 조성한다는 구상이다. ◇구도심 환경 개선할 정비 ‘가속’ 수원시는 구도심 정비도 가속화되고 있다. 주민 중심으로 정비사업을 추진하려는 수원시의 의지에 각종 규제 완화와 국책사업 지정 호재까지 겹쳐 낙후된 주거 환경을 개선하는 기회가 곳곳에서 활력을 만들고 있다. 수원시는 최근 재개발·재건축 정비사업 후보지로 30개 구역을 선정해 발표했다. 2024년 9월 말부터 7개월간 오래된 주택단지에서 재개발 20곳, 재건축 10곳이 요건을 갖춰 신청을 했고, 검토를 거쳐 후보지가 됐다. 재개발 후보지 중 3곳은 ‘입안제안형’이다. 입장이 다른 주민들간 숙의과정을 통해 5년 이내에 정비계획안을 제출해야 한다. 주민이 정비 구역 지정을 요청할 수 있도록 ‘주민제안공모방식’을 도입한 이후 첫 공모에서 30곳에 이르는 후보지가 호응한 셈이다. 특히 재개발 후보지 중 4곳은 처음으로 재개발의 희망을 품게 된 구역이다. 우만1동, 지동 110-15번지 일원, 지동 475번지 일원, 월드컵1구역(가칭) 등 우만동과 지동 구역이 후보지에 포함됐다. 수원화성 성곽에서 200~500m 구역 내에 있던 해당 후보지들은 ‘역사문화환경보존지역’ 내에 있어 재개발을 시도할 수 없던 곳들이다. 수원화성 성곽 외부 반경 500m까지 구역별로 건축물 높이가 규제됐던 이들 지역이 재개발 후보지가 된 것은 수원화성 주변 규제 완화가 큰 역할을 했다. 2023년 12월 문화재청은 ‘사적 수원화성 역사문화환경보존지역 내 건축행위 등에 관한 허용기준 조정’을 고시했다. 수원시가 10년간 꾸준히 규제 완화를 건의한 결과로 건축물 높이 제한이 없어진 해당 구역에서 재개발 사업이 추진이 가능해진 것이다. 오랫동안 표류했던 영화 문화관광지구 역시 도시재생 혁신지구 국가시범지구 선정으로 새 희망에 부풀었다. 해당 사업은 구역 지정 및 개발계획이 승인된 2004년 이후 역사문화환경보존지역 규제와 민간개발의 한계에 가로막혔는데, 수원시의 노력이 20여년만에 결실을 맺었다. 현재 임시주차장으로 이용되고 있는 영화 도시재생 혁신지구는 관광과 숙박이 복합된 관광 거점으로 변신한다. 수원시는 국·도비 등 총 2천7억원을 투입, 2만여㎡ 면적에 글로벌 문화관광의 랜드마크를 만들겠다는 계획이다.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은 “수원 R&D 사이언스파크와 탑동 이노베이션밸리 조성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해 수원을 첨단과학연구도시로 만들겠다”며 “또 영화 도시재생 혁신지구를 비롯한 재개발·재건축 정비사업이 신속 추진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수원특례시의회 신청사 개청…우여곡절 끝 73년 더부살이 청산

수원특례시의회가 건립 과정에서의 부침을 극복하고 숙원사업인 ‘신청사 건립 사업’을 완수, 개원 73년 만에 독립 청사 시대를 맞이했다. 시의회는 17일 팔달구 인계동 신청사에서 개청 기념식을 열고 축하 공연과 기념 식수, 테이프 커팅식, 신청사 내부 시찰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재식 의장과 이재준 수원시장을 비롯해 김용서 제6대 시의회 의장 등 역대 의장단, 더불어민주당 김승원 국회의원(수원갑), 박용진 경기도 협치수석, 김운남 대한민국특례시의회의장협의회장(고양특례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경기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 관내 유관기관 및 단체장, 시민 등 500여명이 참석했다. 신청사는 지하 3층~지상 9층, 연면적 1만2천690㎡ 규모로 조성됐으며 ▲시민 누구나 찾을 수 있는 다목적 라운지 ▲본회의장 ▲의회 사무국 ▲시의원 및 전문위원 업무 공간 ▲옥상정원 및 시청 연결 통로 등으로 구성됐다. 시의회 신청사는 착공 이후 여러 난관을 넘어서며 4년 만에 완공됐다. 시는 2021년 착공에 들어갔으나 이듬해 화물연대 총파업 여파로 자재 수급이 불안정해지면서 두 차례 공사 중단을 겪었다. 공사는 재개됐지만 이번에는 코로나19 엔데믹 후 찾아온 공사비 인상과 도급 업체 공기 지연 문제가 발생했으며 2024년 4월 도급사 두 곳 중 한 곳이 부동산 프로젝트 파이낸싱(PF) 자금 조달 문제로 기업 회생 절차에 돌입, 시공 포기 의사를 밝혔다. 이후 시는 남은 도급사에 공사 재개를 명령했지만 해당 업체는 공기 연장과 공사비 증액을 요구했고 시는 계약 해지를 단행한 뒤 법적 대응과 새 시공사 물색을 병행했다. 우여곡절 끝에 올해 3월 새 도급사를 맞이한 시는 기존 하도급업체 14곳 중 12곳과 공사 재개를 협의, 중소·지역 건설업계 타격을 최소화하며 공새를 재개해 준공을 맞이했다. 이재준 시장은 “첫 삽을 뜬 지 4년 만에 시의회 신청사가 개청하며 진정한 의회 독립이 이뤄졌다”며 “앞으로도 시와 시의회가 견제와 균형을 이루고 좋은 협치문화를 이루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재식 의장도 “이번 신청사 개청은 단순한 공간 이전이 아닌 의회가 시민의 삶에서 가장 가깝게 고민하고 답을 찾는 공론의 장을 여는 출발점”이라며 “시민의 목소리가 닿는 곳에 의회가 있다는 신념으로 신청사를 ‘시민 의회’로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수원 고현초, ‘게임 과몰입 예방 위한 음악테라피 활동’ 성료

수원 고현초등학교가 지난 12일 최종회기를 끝으로 4주간 4학년 학생 20명을 대상으로 ‘게임과몰입 예방을 위한 음악테라피 활동’을 진행했다. 게임문화재단에서 파견한 문화예술치유 전문 음악치료사가 매주 수요일 1·2교시 수업을 진행했으며, 소리·리듬·합주 등 다양한 음악활동을 통해 게임 사용에 영향을 미치는 감정과 행동을 탐색하고 자기조절력 향상과 건강한 게임문화 형성을 목표로 했다. 첫 회기에서는 마음이 끌릴 때 나타나는 신체적·정서적 반응을 ‘갈망 그래프’로 표현하며 내적 충동을 인식하고, 균형 잡힌 게임선택을 돕는 시간을 가졌다. 두 번째 회기에서는 직접 짧은 가사를 창작하며 자신의 감정과 생각을 들여다보는 경험을 했다. 또한 학생들은 타악기, 공명실로폰, 핸드벨, 붐웨커 등 다양한 악기를 함께 연주하며 경청, 순서 지키기, 협력과 배려를 자연스럽게 익혔다. 수업 후 한 학생은 “내가 정말 좋아하는 게 무엇인지 나의 꿈이 무엇인지 더 생각해 보게 됐고 작사 과정이 재미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최낙준 교장은 “학생들이 게임이 아닌 음악 속에서 감정을 표현하고 친구들의 소리를 조율하는 경험을 통해 긍정적 변화를 보였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건강한 게임문화와 미디어 사용을 돕는 맞춤형 정서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생활체육 체조의 새 시대…수원특례시장배 전국대회 성료

‘제1회 수원특례시장배 전국생활체육체조대회’가 16일 수원문화원 빛누리아트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수원시체조협회가 주최·주관하고 수원특례시와 수원시체육회가 후원한 이번 대회는 39개 팀 전국 생활체육 체조 동호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축제의 장을 펼쳤다. 개회식에서 배남은 수원시체조협회 생활체육 부회장이 개회선언을 맡았고, 이대일 수원시체조협회장이 대회사를 전했다. 이어 축사와 선수 대표 선서 등 공식 절차가 진행되며 대회의 의미를 더했다. 참가팀들은 갈고닦은 기량을 선보이며 관람객들에게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했다. 모든 경연이 마무리된 뒤에는 시상식과 폐회식이 진행됐고, 특별 축하 공연이 무대를 장식하며 대회를 마무리했다. 대상은 수원시권선2동 행정복지센터팀(지도자 지젬마)이 영예를 차지한 가운데, 이번 대회는 생활체육 체조의 활성화와 동호인 간 교류를 확대하는 계기가 됐다는 호평가를 받았다.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은 “체조는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생활 속 예술이자 스포츠다”라며 “그동안 흘린 땀과 열정이 무대 위 아름다운 동작과 표정으로 빛났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대일 수원시체조협회장은 “이번 대회는 체조를 통해 시민 모두가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실천하는 생활체육의 장이자 서로의 땀과 열정을 나눈 화합의 무대였다”고 말했다.

지역사회 연재

지난 연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