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계용 후보, 과천 맥주축제 찾아 민생 행보…“골목상권에 사람과 문화가 흐르게”

국민의힘 신계용 과천시장 예비후보는 9일 과천 중앙공원 일원에서 열린 제1회 과천 상점가 맥주축제 현장을 찾아 지역 상인들과 시민들을 만나 민생 현장 행보를 이어갔다. 이날 행사장을 찾은 신 후보는 축제 부스를 둘러보며 상인들과 일일이 인사를 나누고, 직접 운영 상황과 매출 체감도, 상권 운영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 등을 청취했다. 축제를 즐기러 나온 시민들과도 자연스럽게 대화를 이어가며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신 후보는 현장에서 “지역 상권이 살아야 도시가 활력을 얻고 시민들의 일상도 더 풍요로워진다”며 “과천의 상점가를 단순히 물건을 사고파는 공간이 아니라, 시민들이 걷고 머물고 즐기며 추억을 만드는 생활문화 공간으로 키워가겠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상권 정책 구상도 공개했다. 주요 내용은 상권별 특성을 반영한 테마거리 조성, 노후 점포 환경 개선 지원, 소상공인 경영 부담 완화를 위한 수수료 지원 확대, 지역화폐 활용도 제고, 공실 점포를 활용한 청년 창업 기반 마련 등이다. 특히, 신 후보는 “과천만의 문화 자산과 축제를 상권과 연결하면 더 큰 시너지 효과를 만들 수 있다”며 “과천공연예술축제, 재즈피크닉 같은 시민 참여형 문화행사를 지역 상권과 유기적으로 연계해 실제 매출 증대로 이어지는 구조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또 “행정이 책상 위에서만 이뤄져서는 시민들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기 어렵다”며 “앞으로도 ‘보이는 시장실’을 통해 현장에서 직접 문제를 듣고, 답을 찾고, 즉시 실행하는 현장 중심 시정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과천 중앙동 재개발 주민설명회 성황…“주민과 함께 현실적 개발 청사진 만들겠다”

과천시 중앙동 재개발 추진을 위한 주민설명회가 9일 오후 과천시청 대강당에서 열리며 본격적인 사업 추진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이날 설명회는 중앙동 재개발추진 준비위원회 주최로 오후 2시부터 3시 30분까지 진행됐으며, 중앙동 주민들과 토지·건물 소유주 등 150여명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이날 설명회에는 도시계획 및 설계, 감정평가, 법률 분야 전문가들이 차례로 나서 중앙동 재개발 사업의 방향성과 추진 절차, 사업성 등에 대해 분야별 설명을 이어갔다. 도시계획 및 설계분야에선 중앙동 재개발 기본구상안을 중심으로 예상 단지 배치도와 조감도, 향후 개발 방향 등이 공개됐다. 주민들은 실제 개발 이후 변화될 주거환경과 단지 규모 등에 큰 관심을 보이며 설명에 귀를 기울였다. 감정평가 전문가는 재개발 사업 구조와 권리가액 산정 방식, 분담금 개념, 사업성 분석 결과 등에 대해 상 법률전문가는 재개발 추진절차와 추진위 설립요건, 동의성의 중요성과 법적의미 등을 상세히 설명했다. 준비위가 공개한 사업성 분석 자료에 따르면 중앙동 재개발 대상지는 약 6만여㎡ 규모로, 지하 2층, 지상 15층, 총 811가구 규모로 계획됐으며 예상 용적률은 149.69%로 분석됐다. 공사비를 3.3㎡당 1천만원으로 가정할 경우, 단독주택 72.6평의 권리가액은 약 35억원, 80.5평은 약 38억8천만원 수준으로 분석됐다. 빌라 12평은 약 10억 원 수준으로 제시됐다. 공사비를 3.3㎡당 1천100만원으로 적용할 경우에는 단독주택 72.6평은 약 32억원, 80.5평은 약 35억5천만원, 빌라 12평은 약 9억2천만원 등의 수준으로 분석됐다. 이어 법률 전문가는 재개발 추진 절차와 추진위원회 설립 요건, 주민 동의서의 법적 의미와 중요성 등을 설명했으며, 설명 이후 주민들과의 질의응답 시간도 이어졌다. 특히 설명회에서는 주민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사업성, 동의율 확보 방안, 향후 추진 일정 등에 대한 질문이 쏟아지며 뜨거운 관심을 반영했다. 이광원 중앙동 재개발추진 준비위원장은 “중앙동은 과천의 중심이지만 상대적으로 노후화가 진행되면서 주거환경 개선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며 “오늘 설명회는 주민 여러분께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고, 막연한 기대가 아닌 현실적인 사업 방향을 함께 공유하는 자리”라고 밝혔다. 이어 “재개발은 일부가 아닌 주민 모두가 함께 만들어가는 사업인 만큼 투명성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끝까지 책임 있게 추진하겠다”며 “주민 의견을 최우선으로 반영해 중앙동의 미래 가치를 높이는 재개발 모델을 만들어 가겠다”고 덧붙였다.

김현석 경기도의원 후보 “지정타 교육환경, 이제는 ‘구상’ 아닌 ‘완성’의 시간”

국민의힘 김현석 경기도의원 후보는 9일 과천지식정보타운 교육 인프라 완성을 위한 세 번째 핵심 공약을 발표하며, 지식3중학교의 2028년 3월 개교를 반드시 이뤄내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에서 활동했던 김 후보는 이날 “지식정보타운의 교육 문제는 더 이상 계획 단계에 머물러서는 안 된다”며 “학생과 학부모가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개교 시점까지 전 과정을 면밀히 관리하겠다”고 약속했다. 과천지식정보타운은 입주가 본격화되면서 젊은 세대와 다자녀 가구 유입이 빠르게 늘었고, 이에 따라 초등학교뿐 아니라 중학교 진학 수요 역시 급격히 증가하고 있다. 지역사회에선 이미 중학교 과밀 우려가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으며, 추가 학교 확보 필요성이 꾸준히 논의돼 왔다. 지식3중학교는 당초 지구 개발 초기 계획과 달리 학교 배치안이 변경되면서 추진에 어려움을 겪었지만, 과천시와 교육당국, LH 간 재협의를 통해 현재는 학교 부지 확보와 행정 절차가 본격 추진 단계에 들어선 상태다. 김 후보는 “개발이 상당 부분 진행된 이후 학교 신설 방향을 다시 반영하는 과정은 결코 쉽지 않았다”며 “여러 기관과의 협의를 통해 학교 신설 기반을 다시 마련한 것은 지역사회가 함께 만들어낸 의미 있는 결과”라고 평가했다. 특히, 김 후보는 교육위원회 소속 도의원으로 활동하며 학교 신설 과정 전반을 직접 점검해왔다고 강조했다. 학부모 간담회와 설계 설명회에 참석해 교실 구조, 창호 설계, 층고, 학생 이동 동선, 체육공간 활용 등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설계 과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전달해 왔다는 설명이다. 중앙정부 협의가 지연되던 시기에는 국회와 관계부처를 직접 찾아 학생 증가 현황과 학교 부족 문제의 시급성을 설명하며 조속한 협조를 요청하는 등 행정적 지원 확보에도 나섰다. 그는 “학교 하나를 세우는 일은 발표만으로 끝나지 않는다. 행정 절차부터 설계, 공사, 공정관리까지 어느 하나 놓쳐서는 안 되는 긴 과정”이라며 “교육상임위 도의원으로서 지식3중학교가 2028년 3월 예정대로 문을 열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책임 있게 챙기겠다”고 밝혔다. 이어 “지식정보타운 교육환경은 이제 구상이 아닌 완성의 시간”이라며 “아이들이 안정적인 교육환경 속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반드시 약속을 실현하겠다”고 강조했다.

한국마사회, ‘중대재해 제로’ 향한 공동 행보...협력사 안전 자립 지원 사활

한국마사회가 협력업체와 지역 중소기업의 안전보건 역량 강화를 위한 상생협력에 본격 나섰다. 한국마사회는 지난 7일 한국마사회 복지관 천마정에서 사내·외 협력업체와 지역 중소기업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대·중소기업 안전보건 상생협력사업 발대식’을 열고, 산업현장의 안전문화 확산과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공동 실천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안전관리 전문인력이나 기술 기반이 상대적으로 부족한 협력업체를 대상으로 체계적인 안전보건 관리 시스템 구축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정부와 민간이 함께 참여하는 협력 모델이다.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 제도적 지원에 나서며 사업의 실효성을 높인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올해 사업에 참여할 10개 협력업체에 선발증서가 전달됐으며, 향후 6개월 동안 진행될 세부 추진계획과 운영 프로그램이 공유됐다. 올해 사업에는 정부 지원금을 포함해 약 6천만원 규모의 예산이 투입된다. 이를 통해 ▲전문 안전기관 현장 컨설팅 ▲협력사 합동 비상대피훈련 ▲작업중지권 공동 운영 ▲산업안전 재점검 등 실질적인 현장 맞춤형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특히 협력업체 스스로 위험요인을 진단하고 개선할 수 있는 자율 안전관리 역량 확보에 초점을 맞췄다. 한국마사회 관계자는 “안전은 원청과 협력사가 따로 존재할 수 없는 공동의 가치”라며 “현장 중심의 실효성 있는 지원을 통해 협력사들이 독립적인 안전관리 체계를 갖추고, 산업재해 없는 일터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수자원공사, 국내 최초 RE100 최종 인증…“물 에너지로 탄소중립 앞당긴다”

한국 재생에너지 전환 정책에 의미 있는 이정표가 세워졌다. 한국수자원공사가 국내 기업 가운데 처음으로 글로벌 RE100 목표를 공식 달성하며, 공공기관 중심의 에너지 전환 모델을 제시했다. 한국수자원공사는 지난 7일 글로벌 RE100 인증 운영기관인 CDP로부터 사용 전력의 100%를 재생에너지로 충당했다는 최종 인증을 받았다고 밝혔다. RE100은 기업이 사업 운영에 필요한 전력을 전량 재생에너지로 전환하는 국제 캠페인으로, 전 세계 주요 기업들이 탄소중립 경영의 핵심 지표로 삼고 있다. 이번 인증은 지난해 검증 절차에 착수한 이후 실제 발전량과 사용 실적에 대한 공식 심사를 거쳐 최종 승인된 것으로, 현재 국내 RE100 가입 기업 가운데 첫 사례라는 점에서 주목된다. 공사가 RE100 달성에 성공할 수 있었던 배경에는 자체 보유한 물 기반 에너지 인프라가 자리하고 있다. 한국수자원공사는 수력발전을 중심으로 조력, 육상·수상 태양광 등 총 1.5GW 규모의 재생에너지 설비를 운영하고 있으며, 이 가운데 수력이 약 1.1GW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실제 지난해 공사가 생산한 재생에너지는 총 1,833GWh로, 같은 기간 사내 전력 사용량인 1,747GWh를 넘어섰다. 자체 생산 전력만으로 필요한 전력을 모두 충당하고도 여유 전력을 확보한 셈이다. 이는 일반 가정 약 64만 가구가 사용할 수 있는 전력량에 해당한다. 이번 성과는 국내 기업들의 RE100 이행률이 상대적으로 낮은 상황에서 더욱 의미를 갖는다. CDP의 2024년 연차보고서에 따르면 글로벌 회원사의 평균 RE100 달성률은 53% 수준이지만, 한국은 12%에 머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수자원공사는 이번 경험을 바탕으로 산업계 전반의 친환경 전환 지원에도 나설 계획이다. 현재 1.5GW 수준인 재생에너지 설비를 오는 2030년까지 10GW 규모로 확대하고, 직접전력구매계약(PPA) 등을 통해 수출기업들의 RE100 대응을 지원한다는 전략이다. 윤석대 사장은 “탄소국경조정제도와 RE100 등 녹색 무역 규범이 글로벌 산업 질서를 바꾸고 있다”며 “물 에너지를 기반으로 국가 재생에너지 경쟁력을 높이고, 산업계의 안정적인 친환경 전력 확보를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과천시의회, 제298회 임시회서 2차 추경안 확정…“민생 안정·생활 안전에 재정 집중”

과천시의회가 경기 침체와 물가 상승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의 생활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추가경정예산안을 처리하며 민생 대응에 속도를 내고 있다. 과천시의회(의장 하영주)는 8일 본회의장에서 제298회 임시회를 열고 2026년도 제2회 추경예산안을 심의한 뒤 최종 의결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확정된 추경예산은 기존 제1회 추가경정예산 대비 45억3천900만원이 늘어난 5천115억6천200만원 규모다. 시의회는 최근 국제 원자재 가격 상승과 에너지 비용 부담 확대, 생활물가 상승 등으로 시민들의 경제적 부담이 커지는 상황을 고려해 긴급성과 체감도가 높은 사업 위주로 예산을 편성했다고 설명했다. 추경안에는 시민 생활과 직접 맞닿아 있는 현안 사업들이 다수 포함됐다. 주요 편성 사업으로는 유가 상승에 따른 부담을 덜기 위한 고유가 피해지원금 사업을 비롯해 학생들의 안전한 등하교 환경 조성을 위한 통학로 개선 사업, 집중호우에 대비한 빗물받이 및 배수로 정비사업 등이 반영됐다. 이날 본회의에서는 예산안 처리와 함께 의원들의 정책 제언도 이어졌다. 7분 자유발언에 나선 우윤화 의원은 정부가 추진 중인 고유가 피해지원 정책의 필요성에는 공감하면서도, 지방자치단체가 재정을 분담하는 방식의 일률적인 매칭사업은 지방 재정 운영의 자율성을 약화시킬 수 있다고 지적했다. 현장에서 정책을 집행해야 하는 지자체의 부담 역시 충분히 고려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하영주 의장은 임시회 마무리 발언을 통해 “경제 불확실성이 커지는 시기일수록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신속한 재정 집행이 중요하다”며 “이번 추경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시민들의 생활 안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의회 차원의 지원과 점검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과천시, ‘공무원 덕림씨’ 최덕림 강사 초빙… 적극행정 혁신 교육 실시

과천시는 지난 7일 시청 대강당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2026년 적극행정 직장교육’을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민원 응대를 위한 필수 인력을 제외한 전 직원을 대상으로 ‘적극행정을 통한 공공 혁신’을 주제로 공직 현장에서의 적극행정 실천 사례와 혁신 방안 등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적극행정을 통한 공공 혁신’이라는 주제 하에 이론적인 설명보다는 현장에서 바로 적용 가능한 실천 사례와 혁신 방안을 공유하는 데 이번 교육의 중점을 두었다. 강의는 지방행정 혁신의 아이콘으로 유명한 최덕림 전 순천시 공무원이 맡았다. 최 강사는 자신의 생생한 공직 경험과 지방행정 혁신 사례를 담은 베스트셀러 ‘공무원 덕림씨’의 저자로도 알려져 있다. 그는 이날 교육에서 적극행정 추진 사례와 갈등 해결 경험 등을 소개하며 공직 현장에서 적극행정을 실천하는 방법과 중요성에 관해 설명했다. 과천시는 이번 교육을 통해 관행적인 업무 처리 방식에서 벗어나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서비스를 강화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송용욱 과천시장 권한대행은 “적극행정은 거창한 일을 새로 만드는 것뿐 아니라 규정 안에서 시민을 위한 최선의 방법을 찾는 과정”이라며, “이번 교육이 시민 중심 행정을 실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과천시, 10월까지 초등생 900명 대상 ‘방문 구강교육’ 실시

과천시 보건소는 관내 초등학교 4개교의 재학 중인 5학년생 900여명을 대상으로 오는 10월까지 ‘찾아가는 방문 구강 관리 교육’을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질병관리청의 ‘2024년 아동구강건강실태조사’에 따르면 우리 나라 12세 아동의 영구치 우식경험자율은 60.3%에 달하고 있다. 따라서 시보건소는 초등학생들이 학교와 가정에서 올바른 치아 관리 습관을 갖도록 도와주자는 취지에서 이번 사업을 마련했다. 이를 위해 시 보건소는 이번 방문 구강관리 사업을 초등학교 4학년 대상의 ‘치과 주치의 사업’과 연계하여 추진한다. ‘치과 주치의 사업’은 매년 5월부터 11월까지 의료기관 방문을 통해 구강검진과 불소도포 등 예방 중심의 구강 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교육은 전문 과정을 이수한 치과위생사가 직접 맡는다. 자칫 딱딱할 수 있는 이론 교육이 아닌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춘 ‘가로세로 낱말 퀴즈’ 등 참여형 프로그램을 진행, 학생들이 이 올바른 칫솔질 방법과 치실 사용법 등 구강 을 지키는 필수 수칙을 쉽고 재미있게 배우도록 운영된다. 구은희 과천시 건강증진과장은 “학생들이 4학년 때 받은 전문 예방 관리 효과가 지속될 수 있도록 5학년 학생 대상 학교 방문 교육까지 연계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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