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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교육혁신연대, ‘단일화 선거인단’ 6만9천여명 모집

경기교육혁신연대. 경기일보DB
경기교육혁신연대. 경기일보DB

 

진보진영 경기도교육감 단일화를 추진하고 있는 경기교육혁신연대가 6만9천여명의 선거인단을 모집했다고 밝혔다.

 

경기교육혁신연대는 17일 보도자료를 통해 지난달 31일부터 이달 16일까지 17일간 모두 6만9천418명(청소년 선거인단 941명 포함)의 선거인단이 등록했다고 밝혔다.

 

혁신연대는 선거시행세칙에 근거해 선거인명부의 최종확정은 선거인명부 검증 절차를 거쳐 경선 전일(18일) 정오(12:00)까지 선관위 의결로 확정되며, 확정 후 ‘선거인명부 확정 공고’를 발표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특히 이번 선거인단 모집 과정에서는 결제시스템 오류, 경기도민 인증 접속 등으로 모집 중단사태를 겪으면서 인원 이 얼마나 모집될까하는 우려를 낳기도 했다.

 

한편 혁신연대는 지난 26일 2차 공동대표단 회의를 통해 선거인단 55%와 여론조사 45%를 합산하는 방식으로 오는 22일 단일후보를 발표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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