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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사상 첫 5,700 돌파…미국발 악재 뚫고 ‘역대 최고가’ 경신

코스닥도 1,162.02 나타내며 ‘동반 상승장’ 연출

코스피 사상 첫 장중 5,700선 넘겨. 연합뉴스
코스피 사상 첫 장중 5,700선 넘겨. 연합뉴스

 

인공지능(AI) 투자심리 위축과 지정학적 긴장 고조 등 미국발 악재에도 불구하고 20일 코스피가 장중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며 상승 출발했다.

 

이날 코스피는 오전 9시 3분 현재 전 거래일보다 22.52포인트(0.40%) 오른 5,699.77을 기록하고 있다.

 

지수는 19.64포인트(0.35%) 오른 5,696.89로 개장한 뒤 상승 폭을 확대하며 장 초반 사상 처음으로 5,700선을 돌파했다.

 

같은 시각 코스닥지수도 전장 대비 1.31포인트(0.11%) 오른 1,162.02를 나타내며 동반 강세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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